하루에 3캔 마셨다가 심장 멈추고 돌연사한 20대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하루에 3캔 마셨다가 심장 멈추고 돌연사한 20대
8,034
0
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일본에 몰려드는 AI 산업
다음글 :
미국의 빈부격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캬캬캬캬캬이이이
2025.04.04 12:59
112.♡.208.149
신고
성인 기준, 카페인 24시간 내 400mg 이상을 섭취하면 위험해요.
단순히 하루가 아니라, ‘24시간 시간단위’로 엄격하게 따져야합니다.
성인 기준, 카페인 24시간 내 400mg 이상을 섭취하면 위험해요. 단순히 하루가 아니라, ‘24시간 시간단위’로 엄격하게 따져야합니다.
흐냐냐냐냥
2025.04.04 13:01
211.♡.88.106
신고
커피가 카페인은 훨 높은데, 카페인말고 다른게 문제 아닌가??
커피가 카페인은 훨 높은데, 카페인말고 다른게 문제 아닌가??
하반도우
2025.04.04 18:42
211.♡.227.171
신고
드디어 사건이 터젔네요
역삼역서 몬스터나눠주길래 받긴했지만
고카페인이라 좀 무섭기도해서
냉장고에 모셔뒀는디
드디어 사건이 터젔네요 역삼역서 몬스터나눠주길래 받긴했지만 고카페인이라 좀 무섭기도해서 냉장고에 모셔뒀는디
빠다봉구
2025.04.04 18:44
218.♡.65.68
신고
나도 생각해보면 당뇨 진단받기 전에 핫식스 엄청 마셔댔었는데...
나도 생각해보면 당뇨 진단받기 전에 핫식스 엄청 마셔댔었는데...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3
1
여친과 성관계중에 호텔직원이 무단 친입
+5
2
관리사무소 직원 모든 직원이 집단 퇴사한 아파트
+1
3
편지 하나로 징역 5년에서 12년으로 바뀐 이유
+3
4
“38살 찍으면 군 면제, 귀국 코앞인데”...버티기족, 43세까지 못 온다
+3
5
안방서 홈캠 끄고 13세 딸 성추행한 과외 대학생
+5
1
벚꽃 축제 갔던 딸이 맞았다며 울며 전화했다
+5
2
청주 다방 합의금 받고 그냥 또 고소장 쓸께요
+2
3
김선태 여수 홍보 영상 반응
+1
4
제인 구달: 트럼프, 수컷 침팬지 빼닮았다. 우주로 보내버리고 싶다
+2
5
스케일이 점점 커지는 청주 음료 3잔 횡령 카페 근황
+11
1
집은 15억인데 생활비는 100만원...1주택자 노인의 자화상
+6
2
만취 여성 도와줬는데 변태 취급…오해받은 입주민 분노의 경고
+6
3
차은우 200억 납부 완료
+6
4
트럼프 이란에게 오히려 호르무즈 해협 합작 사업 제안
+6
5
청주 빽다방 550만원점주 결국 합의금반환과, 알바생에게 사과
작년 난리났던 학폭 살인사건 근황
2025.04.07 12:20
6
4915
"악마를 보았다" 벙커에 물채워 50대남 고문...5일…
2025.04.07 12:18
0
댓글 :
2
4601
"이웃 때려죽인 중3, 태연히 고교 입학"…분노한 유족
2025.04.07 12:11
5
댓글 :
2
4413
소맥 마시는데 만 원이 넘어…사람들 술 안 마시자 결국…
2025.04.07 11:59
2
4715
요즘 학교들이 운동회를 부담스러워하는 이유
2025.04.07 11:58
1
댓글 :
14
4664
이미지尹 파면에 곤봉으로 유리창 ‘쾅’…경찰버스 부순 …
2025.04.07 11:55
1
댓글 :
1
3904
재혼 두달만에 숨진 80대 자산가…56억 인출한 재혼녀…
2025.04.07 11:20
3
4610
784억 날린 CGV 투자 비하인드
2025.04.06 15:38
5
댓글 :
2
7510
크론병 지원 축소 논란
2025.04.06 07:08
8
댓글 :
11
7101
냉혹한 통계의 마술...실업률 하락 시키는 세계
2025.04.05 20:07
3
6638
동갑 미녀 여사친이 결혼하자는데 고민임
2025.04.05 07:42
4
댓글 :
18
8269
교제폭력 피해자가 살인자로…31번 신고에도 보호받지 못…
2025.04.05 07:13
3
6349
김흥국 근황
2025.04.05 07:00
2
댓글 :
13
7909
파면 선고한 문형배 재판관도 놀란 사건
2025.04.04 16:16
6
댓글 :
2
9397
[단독] 빙그레·해태·롯데, '아이스크림 유통 담합' …
2025.04.04 16:11
4
7457
게시판검색
RSS
251
252
253
254
255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단순히 하루가 아니라, ‘24시간 시간단위’로 엄격하게 따져야합니다.
역삼역서 몬스터나눠주길래 받긴했지만
고카페인이라 좀 무섭기도해서
냉장고에 모셔뒀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