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수익 1200만원' 배달기사, 교통사고로 사망

'월 수익 1200만원' 배달기사, 교통사고로 사망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522478


26일 유튜버 '험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참담한 소식을 전하게 돼 마음이 무겁다. 작년에 인터뷰했던 전윤배 기사님께서 버스와 추돌 사고로 인해 혼수상태였다가 오늘 새벽 고인이 되셨다는 말을 들었다"라고 밝혔다. 


전 씨는 지난 6월 SBS '생활의 달인' 배달의 달인으로 출연했다. 전 씨는 인천 연수구 송도 주변 거리를 빠삭하게 외우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337 명태균 "홍준표, 오세훈 누구 덕에 시장 됐는데 면회는 못 올망정" 2025.02.13 15:28 5099 4
18336 "'몰카 찍는다고 잡혔어' 남친과 통화한 분, 조심하세요" 경고 왜? 2025.02.13 14:24 5683 0
18335 말문이 막히는 인도 성폭행 근황 2025.02.13 13:57 6394 2
18334 '일제 식민지배 찬양하면 처벌' 법안 발의 댓글+15 2025.02.13 13:32 5857 20
18333 8년차 유치원교사의 퇴직 댓글+6 2025.02.13 11:50 6197 3
18332 '전 국민' 로또 청약 역사속으로…무주택자만 '줍줍' 된다 2025.02.12 15:17 7390 3
18331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가해자 신상 폭로한 유튜버 4명 구속 댓글+4 2025.02.12 15:15 7158 4
18330 남편 버리고 다른 남자 찾는 44세 유부녀 댓글+10 2025.02.12 15:13 8076 3
18329 역에서 심정지로 쓰러졌다 눈뜬 남성 "출근해야 해" 병원행 거부 댓글+2 2025.02.12 15:07 6933 0
18328 檢, 노상원-김용현 카톡 확보 2025.02.12 15:05 5886 2
18327 대전 김 양 아버지 인터뷰보고 빈소에 근조화환 보낸 아이브 댓글+2 2025.02.12 14:45 6110 5
18326 현재 난리났다는 스푼스무디 사건 근황 댓글+1 2025.02.12 14:13 6391 3
18325 대전 초등생 살인사건 교육청 브리핑 요약 2025.02.12 14:12 5286 0
18324 어느 커뮤에 올라온 폭동 참여 직장동료 구속 후기 댓글+4 2025.02.12 13:58 5883 7
18323 음식물 택배만 훔쳐간 25세 남성 댓글+2 2025.02.12 13:56 527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