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기밀 유출한 부사장 구속연장

삼성전자 기밀 유출한 부사장 구속연장


https://news.tvchosun.com/mobile/svc/osmo_news_detail.html?contid=2024081590097



삼성 부사장으로 있으면서 내부기밀 빼내어 미국에 소송전문회사 차린다음 다른 해외 업체와 손잡고 특허권침해로 삼성에 1000억원대 거액의 소송했다는 듯.



참고로




 

오히려 미국 법원이 혐오스럽다고 판결내리면서 삼성 손을 들어줌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see 2024.08.17 13:24
추방+한국내 재산압류하고 받아줄나라없으면 외국인으로 비자로 들어오게해서 살게해야하는거아님?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444 왜 여론은 백종원에게 등 돌렸을까 댓글+14 2025.02.24 15:33 8479 2
18443 트럼프가 갑자기 젤렌스키한테 냉정해진 이유 댓글+7 2025.02.24 15:21 8517 10
18442 딩크족 남편, 미혼모 알바女와 바람나더니 "아빠 되고 싶었나봐" 댓글+1 2025.02.24 15:18 7459 2
18441 "한국만 보고 있다간 망한다" 너도나도 '탈출 러시' 2025.02.24 15:12 7599 2
18440 구속된 캡틴 코리아 댓글+2 2025.02.24 14:15 7149 5
18439 '김영선 꽂아준' 김건희 만남, 檢 작년 물증 확보 댓글+1 2025.02.24 14:11 5904 3
18438 국민 82%, 조력 존엄사 찬성 2025.02.24 14:07 5949 6
18437 젠슨 황도 인정한 기술..중국 '로봇 선두' 노린다. 2025.02.24 14:06 5874 0
18436 의대 증원을 예측한 블라인드 인기글 댓글+4 2025.02.24 13:53 7196 8
18435 장례식 비용에 충격받았다는 더쿠녀 댓글+4 2025.02.24 13:41 6877 3
18434 딩크 10년차 부부의 결론 댓글+6 2025.02.24 13:39 7119 3
18433 주호민도 '뻑가'에 법적대응 준비…"제 가족 영상, 제보 받겠다" 댓글+4 2025.02.24 13:26 6561 2
18432 근무복 사이즈 묻자 성추행범 으로 몰려 황당 고소 댓글+1 2025.02.24 13:10 5141 3
18431 "뭐든 다 해드리겠다"… 강형욱, 직원 갑질 논란 벗고 화려한 복귀 댓글+1 2025.02.24 12:53 4337 3
18430 일본은 구석구석 가는데... 제주 항공편은 갈수록 준다. 댓글+1 2025.02.24 12:51 377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