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전, 이미 라인야후 사태 예언한 라인직원.blind

7개월 전, 이미 라인야후 사태 예언한 라인직원.blind



 

라인 서비스의 대부분의 개발은 한국에 있는 라인플러스에서 진행했고, 최근까지 네이버계열사 직원들 도쿄 라인본사에 워케이션 보내서 업무 교류 할 정도로 긴밀했음. 라인 서비스의 개발 노하우의 대부분 네이버 기술력이 들어갔다고 봐도 됨


라인야후 통합 이후 위에서는 걱정말라 했으나, 내부적으로는 일본쪽 시스템으로 통합해왔다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7588 "수술 당일에도 마약을"…30대 의사·20대 여대생 '충격' 댓글+2 2024.12.03 15:07 5256 3
17587 ‘영업손실 6600억’ 롯데케미칼, 여수2공장 가동 중단 댓글+5 2024.12.03 15:06 4316 3
17586 홍천 훈련중 사망한 김도현 일병 어머니의 호소문 댓글+2 2024.12.03 15:05 3884 5
17585 이선옥 작가 “35세 문가비가 출산 선택, 정우성이 미혼모 만들었나?… 댓글+4 2024.12.03 15:04 3968 5
17584 포스코, 사상 초유 파업 위기...전 산업계 파장 우려 댓글+1 2024.12.03 15:02 3937 2
17583 햇살론으로 메이플에 2400박은 후기 댓글+1 2024.12.03 13:50 4093 2
17582 [디스패치 단독] -뉴진스 탈출을 빌드업했다- 민희진, 거짓말의 실체 댓글+4 2024.12.03 13:45 4225 5
17581 충격적인 신천지 10만수료식 정모 근황 댓글+9 2024.12.03 12:14 4717 5
17580 교수님 연봉을 봤더니 생각이 많아짐 댓글+1 2024.12.03 12:13 4237 3
17579 모교 동덕여대 시위 "저급하다"한 '미달이' 김성은…"온갖 조롱 겪어… 2024.12.03 11:13 3906 3
17578 블라인드 '김병만 전처의 완벽한 도축 설계 댓글+5 2024.12.02 22:13 5769 8
17577 방시혁 4000억원 벌 동안 주가 반토막…금감원·거래소 "그때는 몰랐… 댓글+9 2024.12.02 16:58 5322 4
17576 자리 양보 부탁하자 “지하철 피바다 만든다” 옷 벗고 문신 자랑한 2… 2024.12.02 14:31 5061 1
17575 "우리 아들 학점 왜 F냐" 민원에…대학들, 교수 폰번호 감춘다 댓글+6 2024.12.02 14:29 4967 3
17574 30대 남자가 비혼인 이유 댓글+5 2024.12.02 13:22 5989 9
17573 오죽하면 기자이름 박제한 연예인 2024.12.02 13:16 562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