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선생님도 "학원 다니세요"…월 360만원, 부담돼도 보내는 이유

담임선생님도 "학원 다니세요"…월 360만원, 부담돼도 보내는 이유














입시 컨설팅 시장 확대: 중학생도 겨냥하는 과열 경쟁


• 입시 경쟁 과열로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까지 영재고, 특목고 진학을 위한 고액 학원 및 컨설팅에 의존하는 현실이 드러났다.


• 월 360만원에 달하는 고액 학원비에도 불구하고, 담임선생님조차 학원 수강을 권유할 정도로 입시 경쟁이 치열하며, 중학교 2학년이 되면 이미 늦었다는 인식이 팽배하다.


• 영재고는 중학교 3학년 5월 원서접수, 7월 시험이라는 짧은 기간 때문에 초등학교 때부터 영어, 수학 경시대회 준비 등 조기 교육이 만연하며, 자사고 또한 중학교 2학년까지의 성적과 활동이 중요해 일찍부터 준비해야 한다.


• 학부모들의 합격 후기 유료 강연까지 등장하는 등 과열된 입시 컨설팅 시장에서, 컨설팅의 질 저하와 환불 어려움 등의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01996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602 윤석열 정권이 야심차게 도입했던 AI 교과서 근황 댓글+7 2025.06.27 00:31 4758 5
19601 홍대 전자과인데 서류 광탈이라는 취준생 댓글+4 2025.06.27 00:28 4300 1
19600 예산삭감으로 화가 단단히 난 TK 댓글+9 2025.06.26 23:54 5437 15
19599 신세경 악플 가해자에 징역 2년 구형…"악성 댓글 이례적 조치" 댓글+1 2025.06.26 23:44 4125 2
19598 “내 아들 괴롭혀서” 창원서 학교 찾아가 중학생 폭행한 30대 남성 … 댓글+7 2025.06.26 20:49 4418 4
19597 미국에서 추방당하는 한국계 퇴역군인 댓글+3 2025.06.26 20:41 4412 4
19596 거대 배달앱 횡포 막는다 …'수수료 상한' 대통령이 정하기로 댓글+1 2025.06.26 20:16 3982 2
19595 왕릉에서 골프 치는 빌런 댓글+7 2025.06.26 19:28 4354 1
19594 일부 20대 남성 유권자들 생각 댓글+35 2025.06.26 19:21 4997 5
19593 동덕여대 점거 시위 학생 22명 검찰 송치…재물손괴 등 혐의 댓글+3 2025.06.26 15:00 4480 6
19592 검찰, 지하철 방화범 160명 살인미수 혐의 추가 기소..촤악 뿌린 … 댓글+4 2025.06.26 00:14 4426 1
19591 요즘 남자들이 먼저 고백하지 않는 이유 댓글+9 2025.06.25 22:21 5816 5
19590 이재명과 어느 전문가의 만남 댓글+4 2025.06.25 21:59 5142 14
19589 우리 역사상 1심이 5년간 진행된 경우 댓글+9 2025.06.25 21:49 4969 28
19588 뉴진스 '독자 활동' 금지 가처분 확정…재항고 안 해 댓글+14 2025.06.25 13:27 504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