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괴롭힘" 인사팀에 신고했지만… 아무 효과 없었다.

"직장 괴롭힘" 인사팀에 신고했지만… 아무 효과 없었다.

https://naver.me/G0DiWN74

▪A씨가 직장 상사의 폭언 및 근무외 시간 연락 등 지속적인 괴롭힘으로 인사팀에 고발.

▪인사위에서 괴롭힘 처분 x, 관리 책임 미흡 단순 견책으로 처리.

▪본래 직장내 괴롭힘은 징계 및 근무지 이동 등이 필요.

▪이처럼 직장내 미흡한 처리로 최근 고용부에 직접 고발하는 경우가 늘어나는 추세.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322 '초등생 살해' 명재완, 하루 한 번 꼴 반성문 제출… 26일 첫 공… 댓글+5 2025.05.27 12:58 3551 1
19321 “한국 큰일났다”...갈 곳 잃은 청년들 댓글+1 2025.05.27 12:56 4082 2
19320 인간 통제 벗어나려한 AI…"종료 지시 피하기 위해 코드 조작" 2025.05.27 12:55 3872 0
19319 LH아파트 설계 공모서 금품 주고받은 업체 대표·교수 무더기 송치 2025.05.27 12:53 3497 4
19318 국내 시장으로 진출을 원하는 일본 다이소 근황 댓글+1 2025.05.27 08:02 4700 4
19317 최근 이기적인 2030을 향한 일침 댓글+7 2025.05.27 01:13 5950 6
19316 정부, 개고기 종식에 예비비 834억 긴급 투입 댓글+8 2025.05.26 19:36 4523 2
19315 황정음, 26일 이영돈과 이혼 확정 "소송 절차 종료…가압류 모두 해… 2025.05.26 16:21 4424 0
19314 "알고는 못 먹는다"…비위생 식당용 김치찌개 공장 적발 댓글+1 2025.05.26 16:14 3930 1
19313 내 실명이 고스란히...무작위로 뿌린 국민의힘에 '당혹' 댓글+1 2025.05.26 16:07 4216 2
19312 "아파트 시행 사기꾼"... 임성언, 새신랑의 정체 댓글+2 2025.05.26 16:06 4196 1
19311 3주에 415만원 ‘초호화 영어캠프’… ‘N분컷’ 마감 댓글+2 2025.05.25 19:12 4064 2
19310 월급 못준다던 식당 사장, 외제차 끌고 백화점…결국 구속 댓글+2 2025.05.25 19:06 4306 2
19309 192억 초대박 LH 직원 무죄 이어 파면도 무효 댓글+9 2025.05.25 19:04 4353 0
19308 최근 발생한 제주 중학교 교사 사망사건의 전말 댓글+1 2025.05.25 18:34 398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