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 장애 딸에게 아버지뻘 교회 집사가 음란문자 수십통

지적 장애 딸에게 아버지뻘 교회 집사가 음란문자 수십통

출처 https://www.news1.kr/articles/?5329692


22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충남에 사는 50대 여성 A 씨는 지적장애 3급 장애인인 25세 딸을 키우고 있다. 딸은 직업전문학교에 다니고 있으며, 일상생활과 의사소통 면에서 큰 문제가 있는 정도는 아니라고 A 씨는 설명했다.


A 씨는 최근 딸이 다니는 직업학교 선생님으로부터 전화 한 통을 받았다. 딸의 휴대전화를 확인해 보라는 선생님의 말에 깜짝 놀란 A 씨는 전화를 열어봤다가 큰 충격을 받았다. SNS에서 누군가가 딸에게 수위가 높은 음란 메시지를 수십 통씩 보내고 있었던 것.


경찰 고소 예정인데 가해자가 집에서 10분 떨어진 거리에

살아서 보복 걱정 하고 계시다고 하네요 ㅠ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840 김병만, 9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이혼 5년 만에 재혼 2025.04.04 09:51 4596 1
18839 과거 성폭행협박으로 6개월만에 죽은 아내 2025.04.04 06:02 4602 3
18838 미관세에 대한 김지윤 박사의 글 댓글+1 2025.04.04 05:57 4220 5
18837 술 취한 여성에게 입맞춤하며 금품 훔친 30대 남성 2025.04.03 18:09 4267 1
18836 한국이 미국에 50프로 관세를 부과한다는 트럼프의 마법의 공식 댓글+4 2025.04.03 12:12 5001 2
18835 "경고하자 비웃음"…북한산서 '담배꽁초 투기'한 외국인들 댓글+4 2025.04.03 11:02 5049 3
18834 707김현태 남수단 해외파병 추천서 폭로 댓글+4 2025.04.03 11:00 5013 6
18833 기저귀만 찬 아기가 6차선 도로 위에…시민이 구해 엄마 품에 2025.04.03 10:59 4204 0
18832 라인, 日 품으로…韓 운영·개발 불가, 지분도 정리 예고 댓글+3 2025.04.03 10:47 4723 3
18831 주한미군, ‘산불 中 연관설’에 “가짜뉴스 퍼뜨리지마” 경고 댓글+4 2025.04.03 10:45 4075 2
18830 아이유 "좌이유 논란 속상하지만 감당해야 되는 부분" 댓글+2 2025.04.03 10:36 4849 4
18829 "분명 112에 전화 걸었는데"…신종 보이스피싱에 '아찔' 2025.04.03 10:33 4267 4
18828 유퀴즈 정신과 의사, 장제원 사망에 "면죄부 줘선 안돼" 댓글+9 2025.04.03 10:27 4827 1
18827 "분명히 최종 합격자가 있었다" 외교부 전 인턴 충격 폭로 댓글+7 2025.04.03 10:24 4687 4
18826 “술 먹지 말고 열심히 살라” 엄마 충고에 흉기 휘두른 30대 댓글+4 2025.04.03 10:20 403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