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음주운전에 휴가 군인 아들 데리러 가던 어머니 사망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무면허 음주운전에 휴가 군인 아들 데리러 가던 어머니 사망
3,271
1
A씨는 이날 오전 4시 26분께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도로에서 벤츠 승용차를 몰다가 마주 오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들이받아
SUV 운전자인 60대 여성 B씨와 승용차 동승자인 20대 남성 C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A씨가 몰던 승용차는 왕복 8차로 도로에서 중앙선을 넘어 역주행하다가 SUV와 충돌했다.
A씨는 앞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면허 정지 기간인데도 재차 술을 마시고 무면허로 승용차를 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 차량 운전자인 B씨는 이날 휴가를 나오는 군인 아들을 데리러
군부대에 가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508144200065?input=copy
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낙상 마렵다고 한 간호사 수사 근황
다음글 :
빌 게이츠, 280조원 사회에 환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살기막막
2025.05.09 07:49
117.♡.1.191
신고
역주행 +과속 + 음주 = 사망사고 (본인은 제외)
역주행 +과속 + 음주 = 사망사고 (본인은 제외)
언데드80
2025.05.09 08:04
211.♡.80.187
신고
음주운전한 너는 어디가서 조용히 착해져야 되겠지만
그전까지 피해자들이 울부짖는 고통속에서 허우적대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길 바란다
음주운전한 너는 어디가서 조용히 착해져야 되겠지만 그전까지 피해자들이 울부짖는 고통속에서 허우적대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길 바란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1
SK하이닉스 직원들 표정
+4
2
30시간 스토킹 여성 못찾자 여고생 살해…장윤기 '계획범죄'(종합2보)
+3
3
현재 난리난 한강 마라톤 대회 근황
+2
4
“성기 이름도, 피임도 빼라.. 한국 성교육 10년째 제자리”
5
아빠 잃은 초등생에…7년 보살핀 교사
+1
1
니네도 행복해라라는 블라인드 글
+8
2
여고생의 마지막 등굣길
+2
3
남자들 이거 왜 이러는지 알려줘
+3
4
'생활의 달인' 무단 촬영 논란…몰래 휴대폰 촬영
+6
5
병든 남편 주려고 단팥빵 5개 훔친 80대 할머니에...경찰, 처벌 대신 도움
+11
1
잃을거없다는 거래처 직원
+7
2
전쟁 시작하고 4년이 지난 지금 우크라이나 인구는 어떻게 됐을까?
+4
3
현재 논란중인 아기약 10배 제조오류 실수 근황
+4
4
30시간 스토킹 여성 못찾자 여고생 살해…장윤기 '계획범죄'(종합2보)
+3
5
'생활의 달인' 무단 촬영 논란…몰래 휴대폰 촬영
“담배 타임? 어림없는 소리!” 업무 정지 ‘15분’ …
2025.06.01 19:50
4
댓글 :
9
4898
변호사도 경험해보지 못한 ‘로켓 판결’
2025.06.01 16:27
10
댓글 :
1
4794
"극우 세력 늘봄학교 침투" 교사단체들, 리박스쿨·교육…
2025.06.01 16:21
5
댓글 :
6
4017
수백억 들여 30년만에 재개장 앞둔 다대포 백사장 논란
2025.06.01 14:35
8
댓글 :
5
4617
1억 기부하고 욕먹는 아이돌
2025.06.01 14:22
1
댓글 :
4
4798
윤 지지했는데...노래방 업주의 원망
2025.06.01 13:48
5
댓글 :
10
4652
목숨걸고 취재한 뉴스타파 취재 완결판
2025.06.01 10:23
17
댓글 :
11
4907
신자유주의가 욕먹는 이유
2025.06.01 09:18
9
4349
sk텔레콤 근황
2025.06.01 00:20
2
댓글 :
3
4758
직장인이 몸 만들기 제일 쉽다는 남자
2025.05.31 21:54
9
댓글 :
3
5254
주한미군 사령관 근황
2025.05.31 20:05
27
댓글 :
4
5154
이번 뉴스타파 건이 엄청나게 심각한이유
2025.05.31 09:51
15
댓글 :
7
5713
"탕비실서 반찬 데웠다고 눈치 준 동료, 인사도 안 받…
2025.05.30 13:43
2
댓글 :
2
4685
오늘 뉴스타파 대박
2025.05.30 13:20
22
댓글 :
27
6593
‘날 좀 데려가게’ 환청이...15년 전 실종 시신 찾…
2025.05.30 13:15
3
댓글 :
1
4530
게시판검색
RSS
241
242
243
244
245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그전까지 피해자들이 울부짖는 고통속에서 허우적대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