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유출로 중국에 점령 당한 분야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기술 유출로 중국에 점령 당한 분야
5,465
1
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와이프가 외도중인거같다...오늘 결과나온다
다음글 :
난리난 서초 삼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전문가
2024.10.23 13:17
203.♡.224.234
신고
이제는 전통이 된 것 같다.
1910년부터 시작되어 집단을 배신하고 국가를 등지더라도
나 하나, 내 가족만 잘 먹고 잘 살면 그만이라는 정신이
살아있는 권력을 향해서도 그들이 저지른 잘못에는 담대하게 나아가야할 검찰이라는 집단에선
전관예우라는 절대적 힘을 가지고 극한의 사익을 추구하는 이들만 남아
이미 대의와 정의가 싸구려 취급조차 못 받는 듯하고
애국과 희생이라는 가치를 위해 온 몸을 다바쳐야 하는 군대에서는
수시로 계속되는 상관들의 배신과 군인을 개만도 못하게 취급하는 정부에 의해
각자도생을 위해 하루라도 빨리 군대에서 빠져나가는 게 일상이 되어버렸고
인명을 살린다는 명예를 따라 자신의 인생을 쏟아붓던 의료계는
의인들은 죽거나 지쳐 떠나고 온통 돈만 보고 달려드는 장사꾼들로 남았고
서슬퍼런 군부독재정권에서조차 정경유착으로 이득과 영달을 탐하는 정치인과 기업 그리고 기득권을 향해
언제든 쓴소리를 내뱉었던 언론은
저널리즘이라는 가치를 위해 기자가 되겠다는 이들은 어느새 사라지고
그들과 야합해 내 주머니만 채우면 되는 탐욕스러운 아부꾼들만 가득해졌고
그 과정에서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과 밥상이 위협받는 속도는 점점 빨라지는 것 같은데
이 모든 모습들이 마치 역사에 기록된 망조에 든 통일신라 말기, 고려 말기, 구한말의 모습과 매우 유사하다.
이제는 전통이 된 것 같다. 1910년부터 시작되어 집단을 배신하고 국가를 등지더라도 나 하나, 내 가족만 잘 먹고 잘 살면 그만이라는 정신이 살아있는 권력을 향해서도 그들이 저지른 잘못에는 담대하게 나아가야할 검찰이라는 집단에선 전관예우라는 절대적 힘을 가지고 극한의 사익을 추구하는 이들만 남아 이미 대의와 정의가 싸구려 취급조차 못 받는 듯하고 애국과 희생이라는 가치를 위해 온 몸을 다바쳐야 하는 군대에서는 수시로 계속되는 상관들의 배신과 군인을 개만도 못하게 취급하는 정부에 의해 각자도생을 위해 하루라도 빨리 군대에서 빠져나가는 게 일상이 되어버렸고 인명을 살린다는 명예를 따라 자신의 인생을 쏟아붓던 의료계는 의인들은 죽거나 지쳐 떠나고 온통 돈만 보고 달려드는 장사꾼들로 남았고 서슬퍼런 군부독재정권에서조차 정경유착으로 이득과 영달을 탐하는 정치인과 기업 그리고 기득권을 향해 언제든 쓴소리를 내뱉었던 언론은 저널리즘이라는 가치를 위해 기자가 되겠다는 이들은 어느새 사라지고 그들과 야합해 내 주머니만 채우면 되는 탐욕스러운 아부꾼들만 가득해졌고 그 과정에서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과 밥상이 위협받는 속도는 점점 빨라지는 것 같은데 이 모든 모습들이 마치 역사에 기록된 망조에 든 통일신라 말기, 고려 말기, 구한말의 모습과 매우 유사하다.
Clever1boy
2024.10.23 13:18
172.♡.52.228
신고
아닌거 같은데.... 그런거치고는 국내 로봇청소기 기술력이 너무 딸려. 당장만해도 삼성에서 올인원 로봇청소기 출시한게 올해인데.. 다른데는 이미 애진즉에 판매하고 있었는데
아닌거 같은데.... 그런거치고는 국내 로봇청소기 기술력이 너무 딸려. 당장만해도 삼성에서 올인원 로봇청소기 출시한게 올해인데.. 다른데는 이미 애진즉에 판매하고 있었는데
Doujsga
2024.10.23 15:18
104.♡.84.63
신고
국내가 뭔 로청에서 획기적이었다고 그러는거야
국내가 뭔 로청에서 획기적이었다고 그러는거야
컹컹컹
2024.10.23 16:48
106.♡.197.69
신고
로청 정돈 짱개가 우리 발라먹었는데 뭔소리고
로청 정돈 짱개가 우리 발라먹었는데 뭔소리고
베파
2024.10.23 18:29
39.♡.230.192
신고
ㅡ소중국잉데 와그라노 ㅋ
ㅡ소중국잉데 와그라노 ㅋ
콘칩이저아
2024.10.26 08:27
223.♡.50.113
신고
로청에서 기술력이라고할꺼는 센서가 전부인데 가격앞에는장사없지
로청에서 기술력이라고할꺼는 센서가 전부인데 가격앞에는장사없지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14
1
허지웅 "고령이면 죽을죄 아닌거냐"
+1
2
국내 보험사 최초 문서위조 사건발생
+2
3
연봉 10억 오해라던 걸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미연 근황
4
대한민국 쇼트트랙 금메달 땄는데 이상한 말을 하는 미국 해설
5
"반항하네" 10살 아들 야구방망이로 폭행한 40대 남성
주간베스트
+2
1
오늘 열차에서 울뻔했습니다.
+14
2
허지웅 "고령이면 죽을죄 아닌거냐"
+5
3
요즘 엘리트 체육에 대해 늘어나는 의견
+4
4
나일강 크루즈에서 인종차별 당하고 직원들이랑 싸운 썰
+3
5
국가가 짓고 국민이 사는 싱가포르 공공주택
댓글베스트
+14
1
허지웅 "고령이면 죽을죄 아닌거냐"
+9
2
중국이 목숨걸고 AI 올인하는 이유
+5
3
검찰, 분실한 비트코인 320개 되찾아 범인 스스로 반납
+4
4
"우리 애는 통과할 줄 알았는데"…초등생 울린 시험 뭐길래
+3
5
'모텔 연쇄 사망' 20대女, 챗GPT에 "수면제+술 먹으면 죽나?" 질문(종합)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465
아이 둘 이혼남, 24억 로또 당첨 후 감옥갈 뻔…"전처가 성폭행 고…
댓글
+
5
개
2025.02.26 13:30
7697
5
18464
마약혐의 BJ김강패 1심서 3년형 실형선고
2025.02.26 12:50
7104
2
18463
당근 99도 판매자한테 화상입은 썰
댓글
+
3
개
2025.02.26 12:49
7328
2
18462
스토킹 의심 50대, 경찰관 흉기 공격..제압사격에 사망(종합)
댓글
+
4
개
2025.02.26 11:51
6201
5
18461
코인 무더기 급락…11만달러 넘보던 비트코인 8만7천달러대
댓글
+
1
개
2025.02.26 11:50
6127
3
18460
혼자 사는 이웃 여성 집에 녹음기 설치..컴퓨터에선 무더기 '불법 촬…
댓글
+
1
개
2025.02.26 11:48
5066
0
18459
경찰서 내 여경 문화
댓글
+
5
개
2025.02.26 11:40
5637
4
18458
다이소 건강식품 싸게팔자 개빡친 약사님들
댓글
+
4
개
2025.02.26 11:34
5099
3
18457
흔한 남편의 와이프 자랑
댓글
+
4
개
2025.02.26 11:01
5597
6
18456
보건복지부 vs 전공의
댓글
+
19
개
2025.02.26 10:10
4979
1
18455
손님 한팀 안와도 노래방 간판 불 켜놓는이유
댓글
+
1
개
2025.02.26 09:28
5198
2
18454
엔씨 순위 근황
댓글
+
3
개
2025.02.26 09:10
4148
1
18453
"벌통 도둑 잡았어" 말하고 실종된 양봉업자…암매장된 채 발견
댓글
+
1
개
2025.02.26 09:03
4031
1
18452
이제 원정출산 인정안함
댓글
+
1
개
2025.02.26 08:57
3698
1
18451
몽클레어 패딩 죽여버린 이수지 근황.youtube
댓글
+
2
개
2025.02.26 08:43
3987
3
게시판검색
RSS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1910년부터 시작되어 집단을 배신하고 국가를 등지더라도
나 하나, 내 가족만 잘 먹고 잘 살면 그만이라는 정신이
살아있는 권력을 향해서도 그들이 저지른 잘못에는 담대하게 나아가야할 검찰이라는 집단에선
전관예우라는 절대적 힘을 가지고 극한의 사익을 추구하는 이들만 남아
이미 대의와 정의가 싸구려 취급조차 못 받는 듯하고
애국과 희생이라는 가치를 위해 온 몸을 다바쳐야 하는 군대에서는
수시로 계속되는 상관들의 배신과 군인을 개만도 못하게 취급하는 정부에 의해
각자도생을 위해 하루라도 빨리 군대에서 빠져나가는 게 일상이 되어버렸고
인명을 살린다는 명예를 따라 자신의 인생을 쏟아붓던 의료계는
의인들은 죽거나 지쳐 떠나고 온통 돈만 보고 달려드는 장사꾼들로 남았고
서슬퍼런 군부독재정권에서조차 정경유착으로 이득과 영달을 탐하는 정치인과 기업 그리고 기득권을 향해
언제든 쓴소리를 내뱉었던 언론은
저널리즘이라는 가치를 위해 기자가 되겠다는 이들은 어느새 사라지고
그들과 야합해 내 주머니만 채우면 되는 탐욕스러운 아부꾼들만 가득해졌고
그 과정에서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과 밥상이 위협받는 속도는 점점 빨라지는 것 같은데
이 모든 모습들이 마치 역사에 기록된 망조에 든 통일신라 말기, 고려 말기, 구한말의 모습과 매우 유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