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4171% 이자’ ‘나체사진 협박’…“원리금 다 돌려줘야”

‘연 4171% 이자’ ‘나체사진 협박’…“원리금 다 돌려줘야”












• 연 4171%의 고리대금을 빌려준 불법 사금융업자들에게 원금과 이자를 모두 반환하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 피해자 A씨는 510만원을 빌린 후 890만원을 갚으라는 요구를 받았고, 변제 지연 시 나체사진 유포 협박까지 받았다.


• 이번 판결은 민법 103조(선량한 풍속 기타 사회질서 위반 법률행위 무효)를 적용, 불법 대부계약으로 인한 피해자의 원금까지 반환받을 수 있음을 확인시켜주는 중요한 선례가 되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780506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786 해수부 직원의 요구사항 댓글+17 2025.07.15 08:29 5106 14
19785 3개월 만에 아내 살해한 남편…이유는 '임신 중 성관계 거부' 댓글+4 2025.07.14 16:11 6309 4
19784 유튭 프리미엄 써도 밴스드 쓰는 이유 댓글+6 2025.07.14 14:08 8069 19
19783 달라진 외노자 여론 댓글+15 2025.07.14 09:39 7579 22
19782 최근 너무 빠른 확장세에 불안해하는 사람이 늘고있는 이상준 한우집 댓글+4 2025.07.13 14:48 6817 3
19781 배달앱에서 300회 이상 악성테러로 800만원 챙긴 대학생 댓글+3 2025.07.13 14:47 5855 1
19780 “자녀 현대차 보내 줄게”… 취업 사기로 16억원 뜯은 60대 댓글+1 2025.07.13 14:16 4760 1
19779 "네 여친 10분이면 꼬셔" 지인 말에 술잔 휘두른 20대 징역형 댓글+53 2025.07.13 14:15 5562 2
19778 언제 나가냐 물은 사우나 직원 살 인미수 40대 댓글+2 2025.07.13 14:07 3878 1
19777 국비 600억 꿀꺽한 국내 건설사 근황 댓글+2 2025.07.13 12:10 4903 8
19776 김해시 근황 댓글+6 2025.07.13 12:09 5630 5
19775 다소 충격적인 해병대원 비비탄 난사 노견 사망사건 근황 댓글+1 2025.07.12 21:54 4640 6
19774 현재 민심 난리난 쌍둥이 낳다 장애인된 산모 댓글+3 2025.07.12 21:52 4987 5
19773 야랄난 영어유치원 근황 댓글+1 2025.07.12 21:24 5283 5
19772 트럼프, 텍사스 홍수 유가족에게 "사악한 질문 했다" 댓글+2 2025.07.12 21:23 402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