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만 유튜버 영알남, 승무원 신체 부각한 사진 뭇매…"노린 거 맞다"

119만 유튜버 영알남, 승무원 신체 부각한 사진 뭇매…"노린 거 맞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689903

 

영상의 섬네일은 검표하는 외국인 여성 승무원의 상체가 클로즈업된 사진으로, 이는 영상 내용과 무관한 장면이었다. 이에 한 누리꾼이 "섬네일 (조회수) 노린 거 아니냐"고 묻자, 영알남은 대수롭지 않게 대댓글을 통해 맞다고 인정했다. 또 "섬네일에 힐링 받고 간다"는 성희롱성 댓글에 영알남은 "행복하세요"라고 답하기도 했다.

 

 

결국 섬네일 수정했다고 함 ㄷㄷㄷ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462 스토킹 의심 50대, 경찰관 흉기 공격..제압사격에 사망(종합) 댓글+4 2025.02.26 11:51 6113 5
18461 코인 무더기 급락…11만달러 넘보던 비트코인 8만7천달러대 댓글+1 2025.02.26 11:50 6046 3
18460 혼자 사는 이웃 여성 집에 녹음기 설치..컴퓨터에선 무더기 '불법 촬… 댓글+1 2025.02.26 11:48 4978 0
18459 경찰서 내 여경 문화 댓글+5 2025.02.26 11:40 5558 4
18458 다이소 건강식품 싸게팔자 개빡친 약사님들 댓글+4 2025.02.26 11:34 5021 3
18457 흔한 남편의 와이프 자랑 댓글+4 2025.02.26 11:01 5533 6
18456 보건복지부 vs 전공의 댓글+19 2025.02.26 10:10 4913 1
18455 손님 한팀 안와도 노래방 간판 불 켜놓는이유 댓글+1 2025.02.26 09:28 5137 2
18454 엔씨 순위 근황 댓글+3 2025.02.26 09:10 4096 1
18453 "벌통 도둑 잡았어" 말하고 실종된 양봉업자…암매장된 채 발견 댓글+1 2025.02.26 09:03 3971 1
18452 이제 원정출산 인정안함 댓글+1 2025.02.26 08:57 3656 1
18451 몽클레어 패딩 죽여버린 이수지 근황.youtube 댓글+2 2025.02.26 08:43 3922 3
18450 사망여우 소송예고 근황 2025.02.26 08:39 4776 7
18449 꼴페미들 화성시와 경찰청 동탄 피규어 민원신고 결과 댓글+3 2025.02.26 08:34 3980 2
18448 "남편이 성관계 영상 찍어 모았더라, 교복 입은 여성도…두 딸 걱정돼… 댓글+4 2025.02.25 13:25 827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