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1시에 수행원 5명데리고 개 산책한 검건희

새벽1시에 수행원 5명데리고 개 산책한 검건희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샤랄라 2024.09.20 12:21
뭐 산책 할 수 있지 근데 디올백 때문에 소환조사가아니라 검찰이 직접 가서 핸드폰까지 제출한 이유가 보안문제떄문에 아니었음? 너무 앞뒤가 안맞잖아
미나미나리 2024.09.20 12:32
[@샤랄라] 그래서 수행원 다섯
흐냐냐냐냥 2024.09.20 14:14
최소 지가 대통령인줄 아네
이게 뉴스에 나올 정도는 아니지 않아 솔직히??
크르를 2024.09.20 17:24
샹 것 들 진짜...멀쩡한 청와대 두고 ㅈㄹ 하더니..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428 감정이 실린 캐나다vs미국 하키 경기 댓글+2 2025.02.22 09:32 7837 7
18427 어쩐지 내 자리는 없더라…설 승차권 예매기간 6400만번 접속한 9명 댓글+1 2025.02.22 09:26 7750 3
18426 남편 죽인 베트남인 아내 징역 3년.."심신미약·충동적 범행" 댓글+1 2025.02.22 09:22 7214 2
18425 폭발 직전 '시한 폭탄'에...한국, 버티려 '안간힘' 2025.02.21 22:33 8513 2
18424 윤대통령측, "직무복귀해 대한민국 이끌겠다" 발언 취소 댓글+9 2025.02.21 17:47 8863 3
18423 양육비 안 준 '나쁜 부모' 157명, 출국금지+면허정지 댓글+1 2025.02.21 17:40 7496 3
18422 스카이데일리에 선관위 간첩 제보한 사람 대단한 사람이었음 댓글+7 2025.02.21 15:07 8413 14
18421 '이 모자' 쓴 한국인, 베트남서 입국 거부·벌금 430만원…"무식해… 댓글+2 2025.02.21 13:26 8377 5
18420 이민호, '박봄 셀프 열애설' 계속되자 결국 입장 발표 댓글+6 2025.02.21 08:40 8702 1
18419 또한번 진보한 AI 근황 2025.02.21 06:00 8978 4
18418 '계엄군 체포 대상' 차범근, 첫 공개 발언 댓글+2 2025.02.21 05:27 8661 8
18417 쯔양 공갈혐의 유튜버 구제역 징역 3년 선고 댓글+1 2025.02.21 05:22 8038 3
18416 23개월 아기 숨진 채 발견…부모는 PC방서 게임 댓글+1 2025.02.21 05:21 7878 0
18415 라틴어까지 쓴 아파트 단지명, 길어지기까지 댓글+4 2025.02.21 04:53 8451 0
18414 한국 전역증 미국에서 할인 받을때 조심해야하는 이유 댓글+7 2025.02.20 19:25 981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