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쓰레기집 충격 실화

일본 쓰레기집 충격 실화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평소에 청소를 거의 하지 않는 일본의 한 남성이 최근 집을 이사하기 위해 청소업체를 고용, 방 4개짜리 기존의 집을 대청소했다.


그런데 청소업체 직원이 청소 도중 사람의 유골을 발견했다. 업체 직원들이 담요 등 침구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사람의 뼈가 발견된 것.


업체 직원들이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의 유전자 감식 결과, 집주인 어머니의 뼈임이 확인됐다.



https://www.news1.kr/world/asia-australia/5515654


 


워낙쓰레기집이라 


냄새가 나도 쓰레기 냄새인줄 알았다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18145 "패딩 안에 뭐가 들어있냐"…무신사, 충전재 논란에 '파격 결단' 2025.01.24 12:45 3
18144 "1만원짜리 불러놓고 지하2층 가자고?"…대리기사의 주차거부 댓글+3 2025.01.24 12:43 4
18143 ‘서부지법 난동’ 구속 유튜버는 김건희 팬클럽 ‘퀸건희’ 운영자 댓글+1 2025.01.24 12:29 1
18142 압구정 롤스로이스남 마약혐의 2심서 '징역 1년'으로 감형 댓글+5 2025.01.24 12:27 4
18141 이젠 '수녀님'까지 사칭 댓글+3 2025.01.24 12:25 9
18140 유튜버에게 고발당한 패딩업체 근황 댓글+1 2025.01.24 11:28 5
18139 김용현 “다 내가 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그저 전달책 댓글+9 2025.01.23 20:43 6
18138 현재 ㅈ됐다는 공기청정기 필터 근황 2025.01.23 17:23 6
18137 "대학 못 간다" 학폭 인정 대신 '맞폭'… 댓글+2 2025.01.23 16:14 1
18136 제2 N번방 잡혔다. 댓글+2 2025.01.23 15:33 3
18135 한국 신축 아파트 근황 댓글+1 2025.01.23 14:47 6
18134 오늘자 댓글 장원 댓글+3 2025.01.23 13:19 20
18133 요즘 직장인들 분위기 근황 [스압] 댓글+2 2025.01.23 13:17 0
18132 백종원 급습하자 달라진 짬뽕 맛과 양…"배신감, 이건 내 짬뽕 아냐" 댓글+3 2025.01.23 11:35 3
18131 봉준호 감독 "'계엄', 황당하고 창피" 댓글+11 2025.01.23 11:06 11
18130 주호민 특수교사 사건 근황 댓글+19 2025.01.23 10:1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