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형 브리핑 제도를 거부했던 기자들

개방형 브리핑 제도를 거부했던 기자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언블락넴 2025.06.13 11:30
본인들이 잘못해도 저렇게 편의봐주고 특혜주면서 기자들한테 글좀 잘써달라~ 검사들한테 좀 봐달라 하면 됐었으니깐...개혁할 필요가 없엇지...돈만 쓰면 편하니깐
통영굴전 2025.06.16 23:04
이 썩어빠진 사회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조금이나마 나아질 수 있을까....
사회 곳곳이 부정과 부폐, 특혜와 기득권 카르텔로 뭉쳐져 있다..

이건 단지 윗물이 썩은 정도를 넘어선지 오래다. 이미 중간물과 아랫물까지 죄다 썩은내가 풀풀난다.
마치 조선 후기를 보는 듯 하다.

매관매직이 너무 일상화되어 있으며 시민 사회 도처에 사기꾼이 득실거린다.
사법 시스템은 고장난지 오래다.

민란이 일어나거나 외세가 침략하거나 둘 중 하나겠지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109 현재 ㅈ됐다는 전세계 기업들 근황 댓글+1 2025.01.20 22:41 7048 4
18108 서초구, 전국최초 "개방형 흡연시설" 설치 댓글+11 2025.01.20 22:40 5898 1
18107 체포된 폭도들 잘 부탁한다고 경찰서장에게 전화한 국회의원 댓글+4 2025.01.20 22:38 5497 6
18106 일베충의 선관위 중국인 99명 체포 가짜뉴스 확인 댓글+16 2025.01.20 19:16 6012 15
18105 정권 연장 48%, 교체 46%…오차범위 내 뒤바뀌어 댓글+18 2025.01.20 17:55 6147 3
18104 ai가 점령한 사이트 검색 2025.01.20 17:51 6800 2
18103 카카오 “카톡 검열 불가능” 댓글+2 2025.01.20 17:50 8612 2
18102 30만원 주문제작 케이크 내가 이상한거야? 댓글+5 2025.01.20 16:33 6994 2
18101 대학 합격했다 떨어졌다 다시 합격한 사나이 댓글+1 2025.01.20 16:20 6256 4
18100 3년 전에 모든 것을 예언함. 댓글+7 2025.01.20 14:26 7067 15
18099 이번 폭동사태의 심각성 댓글+15 2025.01.20 14:10 6084 14
18098 이미주 측, 3세 연하 송범근과 결별설에 "사생활 확인 어려워" 댓글+1 2025.01.20 14:10 5311 1
18097 노원구 아파트 영끌해서 구매한 여자 근황 댓글+3 2025.01.20 14:05 5663 3
18096 헌법재판소 월담한 07년생 댓글+4 2025.01.20 13:54 5012 3
18095 ㅈ소에서 할말은 하는 사람 2025.01.20 13:48 5019 5
18094 국힘 “위험성 고려해 사전 대비 했어야” 법원 탓 댓글+5 2025.01.20 13:26 4618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