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살해 의대생 "계획범죄 인정…평생 속죄하겠다"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여자친구 살해 의대생 "계획범죄 인정…평생 속죄하겠다"
4,535
2024.05.09 11:25
0
서울중앙지법 신영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8일 오후 3시 30분부터 살인 혐의를 받는 최 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최 씨는 범행을 사전에 계획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 피의자 심문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됐다.
다만 계획 기간이 길지는 않았다고 소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씨 국선변호인 측은 최 씨가 영장실질심사에서
자신의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피해자와 유족에게 평생 속죄하며 살겠다며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밝혔다
.
최 씨는 심신미약 등의 주장은 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진다.
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일본인들에게 희망을 가져다 준 SNS의 최후
다음글 :
애견유치원에서 개를 잃어버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완타치쑤리갱냉
2024.05.09 19:59
211.♡.127.200
신고
반성은 개뿔
반성은 개뿔
도선생
2024.05.10 04:22
175.♡.131.230
신고
반성할 위인이었으면 살해할 생각 조차 안함 ㅋ
반성할 위인이었으면 살해할 생각 조차 안함 ㅋ
Plazma
2024.05.13 18:45
223.♡.11.52
신고
무기징역 또는 사형
무기징역 또는 사형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2
1
전한길 유튜브 수익정지 진짜 이유
+1
2
李대통령, '위안부 혐오 시위'에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3
이젠 버블이어서는 절대 안된다는 AI 투자 근황
+6
4
변호사가 말하는 뉴진스 다니엘 위약금
+7
5
명품 키링 다리가 '뚝!' 딸이 실수로 그런 건데…
주간베스트
+21
1
여당의원들 '북한 사이트 접속 허용 법안'
+1
2
미국기업인데 한국에 1조빌린 쿠팡
3
'단역배우 자매 사망 사건' 공소시효 때문에 아무도 처벌 안받았음
+6
4
외국에서 정의한 K-방산
+5
5
요즘 노처녀들한테 의구심 품는 남자들
댓글베스트
+7
1
군필자들이 선정한 군대 헬보직 TOP 20
+7
2
명품 키링 다리가 '뚝!' 딸이 실수로 그런 건데…
+7
3
카페 화장실 이용했다고 감금했다던 카페측 입장
+7
4
아빠 롤렉스 시계 잃어버린 패륜남
+6
5
변호사가 말하는 뉴진스 다니엘 위약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7909
스레드에 올라온 요즘 강남 성형외과 시장 근황
댓글
+
2
개
2025.01.06 13:21
7084
2
17908
대통령 체포 실패에 BBC "탄핵된 대통령 체포가 왜 이리 어려운가"
댓글
+
5
개
2025.01.06 12:48
6468
4
17907
한국인 최초로 징역 100년형 이상 가능성 있는 인간
댓글
+
1
개
2025.01.06 11:58
7045
4
17906
머스크, 尹 탄핵 반대 여성 사진에 "와우"…무슨 뜻?
댓글
+
2
개
2025.01.06 11:50
7039
4
17905
삼성도 거르는 삼성 메모리 근황
2025.01.06 11:39
6466
1
17904
오징어게임 야동 올려 논란된 박성훈 근황 ㄷㄷㄷ
댓글
+
5
개
2025.01.06 11:02
7337
4
17903
난리난 군인아들 부모 카페
2025.01.04 16:07
9151
3
17902
제주도 갈 돈이면 일본 간다?
댓글
+
12
개
2025.01.04 15:51
8652
4
17901
ㅇㅈㄹ 가서 치료 좀 받아
댓글
+
4
개
2025.01.04 14:01
9450
20
17900
대통령 경호처장, 출석 요구 거부…“엄중한 시기 자리 못 비워"
댓글
+
2
개
2025.01.04 12:40
8044
5
17899
경호처장 체포 시도, 공수처가 막았다
2025.01.04 09:45
7542
8
17898
남서울농협 각종 비리, 괴롭힘, 성희롱 등 대형 고발
2025.01.04 09:07
7490
2
17897
못자국 5개 확인, 세계유산 훼손한 KBS 복구 절차 협의
댓글
+
3
개
2025.01.03 23:37
10253
10
17896
핸드폰 C타입 의무화
2025.01.03 23:12
9247
4
17895
'2000쪽 매뉴얼' 손으로 뜯었다…기장·부기장 '필사적 6분' 흔적
2025.01.03 10:16
9420
7
17894
윤석열 내란의 순기능
댓글
+
20
개
2025.01.03 09:44
10737
31
게시판검색
RSS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