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협박남 "비밀유지 각서에 어기면 30억 배상이라고…X 먹으라 제보"

손흥민 협박남 "비밀유지 각서에 어기면 30억 배상이라고…X 먹으라 제보"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785996


자신의 여자 친구가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2·토트넘 홋스퍼)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하며 돈을 뜯어내려 한 남성이 한 달 전 실제로 방송국에도 관련 제보를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용 씨는 지난 3월 손흥민 측에 '언론에 폭로하겠다'며 7000만 원을 요구하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다. 용 씨는 손흥민과 결별한 양 씨와 교제하며 뒤늦게 이 같은 사실을 알고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ㄷㄷㄷ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다크플레임드래곤 2025.05.19 11:28
저게 사실인지 어쩐지는 차치하고
일단 지 인생이 X된거는 확실해보이네
손흥민이야 뭐 별 타격 없을거같고
아리토212 2025.05.19 12:54
엿먹이는것까진 좋은데 돈뜯어낼려고한것에서 이미 정당성을 잃었어
크르를 2025.05.19 13:03
노브라 지웠네.
llliilll 2025.05.19 13:12
돈 달라고 했는데 안주니까 정의인척 x먹으라고 언론에 연락했는데 정작 엿은 자기하고 여친이 먹은건가.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7981 평화적 계엄이란 헛소리를 계속 하는 이유 : 프라이밍 효과 댓글+7 2025.01.13 20:08 4961 7
17980 최민환 "하루 18시간, 율희 수면욕 탓 이혼"…매니저는 "영양제나 … 댓글+8 2025.01.13 15:44 5921 6
17979 젠슨황이 미국 기업가들 사이에서 천재로 불리는 이유 댓글+4 2025.01.13 15:13 6092 8
17978 최악으로 가는 서울특별시 노인인구 상황 댓글+3 2025.01.13 15:07 5603 6
17977 "개 소변 경비원이 치워라?" 적반하장 견주에 '공분' 댓글+3 2025.01.13 15:02 4781 3
17976 방콕에서 환전하면서 충격 씨게 받은 일본인 댓글+3 2025.01.13 14:56 5077 1
17975 채팅으로 만난 여중생 2년간 성 착취한 중등교사…징역 8년 확정 댓글+2 2025.01.13 14:40 5016 3
17974 공수처, 드론사 증거 인멸 증언 확보···무인기 침투 숨기려했나 댓글+2 2025.01.13 13:40 4823 3
17973 "국내 도입이 시급하다"…고급차가 대수냐, 싹 밀어! 2025.01.13 11:41 5953 1
17972 상하이 관광간 한국인들 앞에서 공짜 모터쇼해주는 중국인들 댓글+10 2025.01.12 22:06 7557 7
17971 무안항공 둔덕 오늘자 근황 댓글+11 2025.01.12 21:54 7805 4
17970 "AI가 2025년에 중급 코딩 엔지니어를 대체할 것" 2025.01.12 18:23 7278 1
17969 엔씨소프트 주가 근황 댓글+7 2025.01.12 14:43 7133 2
17968 워렌버핏이 AI의 출현을 보고 한 의미심장한 말들 댓글+3 2025.01.12 14:42 6849 8
17967 엔비디아가 삼성을 무시 하는 이유 댓글+9 2025.01.12 11:29 6778 9
17966 야동 표지 업로드한 박성훈이 드라마 하차하게 된 타임라인 댓글+12 2025.01.12 11:24 670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