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아이 임신"…수억 요구한 20대 협박 여성·40대 공범 체포

"손흥민 아이 임신"…수억 요구한 20대 협박 여성·40대 공범 체포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78331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공격수 손흥민(33)에게 접근해 임신했다며 금품을 요구하며 협박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14일) 오후 공갈 혐의로 20대 여성 A 씨를, 공갈미수 혐의로 40대 남성 B 씨를 체포했다고 15일 밝혔다.

 

 

뭐임 ㄷㄷㄷ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크르를 2025.05.15 15:31
꽃뱀...이라는거지 머...
레알보사 2025.05.15 17:05
흥민이 급이었으니 꽃뱀 엔딩이지
평범한 한남이면 동탄경찰서 당해서 이미 깜빵에 있다 ㄷㄷㄷ
보지민국의 무서운 점이야
꽃자갈 2025.05.15 17:35
얼굴 보기는 하고 저짓한 걸까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327 늦은 밤 왕복 6차로 무단횡단하던 50대 치어 숨지게한 운전자 무죄 댓글+4 2025.05.27 13:13 3973 3
19326 '쌤을 제일 좋아해'…제자들이 기억하는 숨진 교사 댓글+2 2025.05.27 13:07 3491 0
19325 통일교 관계자 수십여 명 윤석열 취임식에 초청 확인 댓글+3 2025.05.27 13:05 3945 6
19324 슈카월드 클리앙 반응 댓글+32 2025.05.27 13:01 5272 12
19323 '찬물 욕조'에 아들 넣어 숨지게 한 계모… 친자식은 불법 입양 2025.05.27 13:00 3302 1
19322 '초등생 살해' 명재완, 하루 한 번 꼴 반성문 제출… 26일 첫 공… 댓글+5 2025.05.27 12:58 3255 1
19321 “한국 큰일났다”...갈 곳 잃은 청년들 댓글+1 2025.05.27 12:56 3767 2
19320 인간 통제 벗어나려한 AI…"종료 지시 피하기 위해 코드 조작" 2025.05.27 12:55 3494 0
19319 LH아파트 설계 공모서 금품 주고받은 업체 대표·교수 무더기 송치 2025.05.27 12:53 3171 4
19318 국내 시장으로 진출을 원하는 일본 다이소 근황 댓글+1 2025.05.27 08:02 4415 4
19317 최근 이기적인 2030을 향한 일침 댓글+7 2025.05.27 01:13 5670 6
19316 정부, 개고기 종식에 예비비 834억 긴급 투입 댓글+8 2025.05.26 19:36 4195 2
19315 황정음, 26일 이영돈과 이혼 확정 "소송 절차 종료…가압류 모두 해… 2025.05.26 16:21 4105 0
19314 "알고는 못 먹는다"…비위생 식당용 김치찌개 공장 적발 댓글+1 2025.05.26 16:14 3668 1
19313 내 실명이 고스란히...무작위로 뿌린 국민의힘에 '당혹' 댓글+1 2025.05.26 16:07 399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