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 국감을 보면서 자괴감이 든 블라인

뉴진스 하니 국감을 보면서 자괴감이 든 블라인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pinkstar19 2024.10.18 15:08
하이브 직원인듯
ㅁㄴㅊ 2024.10.18 16:10
엄청난 찌질일세. 저러고 나이 먹으면 국힘당에서 뿌려대는 카톡 문자에 휘둘리는 노인이 되는 건가?
Dijfddcv 2024.10.18 23:20
[@ㅁㄴㅊ] 먼 소리하는거임?
아른아른 2024.10.18 20:22
.....? 댓글들 왜 이럼 연예인으로 특별대우받으러 가는 자리는 아니지않나요
sima 2024.10.18 21:40
국감 잘못이 크지 애초에 이슈용으로 불렀는데
windee 2024.10.19 11:58
저길 기어코 보낸 팬들이 레전드
hipho 2024.10.19 16:11
나는 하이브 직원 아니지만 공감한다.
웅남쿤 2024.10.20 00:36
하이브 직원이고 자시고 떠나서 결국 사업은 이윤을 만들어내는 건데, 왜 거기에 방이고 민이고 본인의 에고를 들이밀어? 왜 아티스트라는 생산수단에 소유욕과 감정을 품어?

이따위 꼬라지니까 K컬쳐가 백날 돈을 긁어모아도 제대로 된 상품 가치를 인정 받지 못하고, 외자유치 비율이 떨어지는거여. 저 시장에서 휴먼리스크가 결국 가장 큰 문제인데, 이번에 그걸 여실히 보여줬으니 에휴 개 븅 신들 ㅅㅂ
유우나레이 2024.10.22 10:37
[@웅남쿤] 뭔소린지 그 아티스트가 한패인데 그팬이나 그 아이돌이나
나가라는 팬이라 나간다는 아이돌이나 그나물에 그밥이지
유저이슈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18265 업무출장중 디즈니랜드 간 공공기관 직원 댓글+1 2025.02.07 12:52 4
18264 학급 인원이 줄면서 왕따아닌 왕따가 늘고있다고 함 2025.02.07 12:47 2
18263 친정엄마처럼 7세 아들 챙겨준 60대女…"띠동갑 남편과 불륜 관계였다… 댓글+1 2025.02.07 12:08 2
18262 최근 서울 초등학교 근황 댓글+5 2025.02.07 11:45 2
18261 25개월 딸에 '불닭소스' 먹여 숨지게 한 30대 부모…소주도 먹였다… 댓글+3 2025.02.07 11:39 1
18260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현재 상황 심각한 기업 댓글+1 2025.02.07 11:14 4
18259 시즌 29384572395834호 전정권씨 호출 댓글+3 2025.02.07 10:57 4
18258 생각하지 못했던 정무적 개입 댓글+2 2025.02.07 10:44 2
18257 이 와중에 美 액트지오, 40억 챙기고 떠나 댓글+1 2025.02.07 10:38 5
18256 Jtbc 속보 댓글+2 2025.02.07 10:34 3
18255 어제자 신규 코스피 상장한 대어급 LG계열 종목 근황 댓글+5 2025.02.06 20:06 4
18254 대왕고래 프로젝트 근황 댓글+13 2025.02.06 19:39 6
18253 모르는 여성 '사커킥' 40대, 2심도 징역 25년 댓글+1 2025.02.06 15:34 3
18252 "허락없이 본 건 맞지만"...강형욱, '메신저 무단열람' 무혐의 댓글+2 2025.02.06 15:32 2
18251 경력직만 찾는다 20대고용률 추락 댓글+4 2025.02.06 15:30 1
18250 업무 중 스피또 20억 당첨된 사람 댓글+1 2025.02.06 13:2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