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만에 로또1등 당첨금 40억을 다날린 전주 공무원

6개월만에 로또1등 당첨금 40억을 다날린 전주 공무원

지인의 중앙일보 제보 기사










기사보고 본인이 직접 중앙일보 찾아와 정정한 인터뷰










 

한심...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4wjskd 2024.05.13 12:37
억만금을 안겨줘도 그냥 그렇게 살 팔자들이 있더라
낭만목수 2024.05.13 15:07
40억이면... 1년에 1억씩만 써도 40년동안 쓰겠구만;;;;;
Plazma 2024.05.13 15:15
참 스트레스 안받고 인생사는 인간이로군.
대신 그 스트레스 주변가족들이 대신 받지..
발굴인 2024.05.13 15:16
건물만 샀어도..
완타치쑤리갱냉 2024.05.13 15:29
안타까울 것도 탓 할 것도 없음.
옹가네 2024.05.13 16:20
공무원이 비리에 연루되어 파면 이미 로또 되기 전에도 크게 해드셨구만 ㅋㅋ
낙천같은 소리하네ㅋㅋ 대책이 없는거지
책임감이라곤 1도 없는 것들이 남자가 그럴 수도 있는거지 타령은 무슨ㅋㅋㅋㅋ
[@저는조날리면이란적기시다소맥심리적바이든] 아 글고 내가 몇년전에 이 기사 잔체 내용을 본 기억이 나는데 처가 쪽이 좀 사는 집이고, 아내분이 주점을 운영해서 생활비 벌어서 자식들 키웠음.

그래도 인터뷰 내용이 아주 뻔뻔함ㅋㅋㅋ 자식들을 굶긴적이 없대ㅋㅋㅋ 누가 보면 지가 벌어서 키운 줄 알겠음ㅋㅋㅋㅋ
똥뿌지직1234 2024.05.14 17:33
멍청하긴 땅을 샀어야지.ㅉㅉ
유저이슈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18272 취업시장 전멸했다는 중소기업갤 댓글+18 2025.02.07 16:19 2
18271 집단폭행 당하고 있는 가나초콜릿 2025.02.07 15:43 15
18270 오요안나 母 "믿었던 선배라 부고했는데"…"어떡해" 95번 하고 조문… 댓글+4 2025.02.07 13:33 4
18269 2주에 3800만원, 가격 실화?"…산후조리원 찾다가 '화들짝' 댓글+7 2025.02.07 13:23 1
18268 부모와 짜고 장애 신생아 살해한 산부인과 의사 불구속 기소 2025.02.07 13:22 1
18267 남편을 정말 사랑하는데 관계는 하기 싫어.blind 댓글+5 2025.02.07 13:21 3
18266 2월 말부터 따뜻한 봄…"올해 여름은 4월부터 11월까지" 댓글+3 2025.02.07 13:11 1
18265 업무출장중 디즈니랜드 간 공공기관 직원 댓글+1 2025.02.07 12:52 4
18264 학급 인원이 줄면서 왕따아닌 왕따가 늘고있다고 함 2025.02.07 12:47 2
18263 친정엄마처럼 7세 아들 챙겨준 60대女…"띠동갑 남편과 불륜 관계였다… 댓글+1 2025.02.07 12:08 2
18262 최근 서울 초등학교 근황 댓글+5 2025.02.07 11:45 2
18261 25개월 딸에 '불닭소스' 먹여 숨지게 한 30대 부모…소주도 먹였다… 댓글+3 2025.02.07 11:39 1
18260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현재 상황 심각한 기업 댓글+1 2025.02.07 11:14 4
18259 시즌 29384572395834호 전정권씨 호출 댓글+3 2025.02.07 10:57 4
18258 생각하지 못했던 정무적 개입 댓글+2 2025.02.07 10:44 2
18257 이 와중에 美 액트지오, 40억 챙기고 떠나 댓글+1 2025.02.07 10:38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