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주 중인 이수정 프로대파일러

폭주 중인 이수정 프로대파일러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야야야양 2024.03.28 07:25
저렇게 문제의 요점이 뭔지를 모르고 헛소리 해대는 저 사람을 보면서 커리어도 의심이 든다.
저런 사람이 한 프로파일링이 맞을까?
진짜 심각하게 다시 뜯어봐야 하는거 아닐지 모르겠다.
Harvey30 2024.03.28 07:37
이수정씨 파들고 움파룸파 춤 추면 대박날 거 같다
보님보님 2024.03.28 07:43
어지럽네
명반 2024.03.28 09:21
가만히 있지. 왜 또 정치판에 뛰어들어서 ㅉㅉㅉ...
아리토212 2024.03.28 09:31
[@명반] 그러게요 본인 커리어 다 깎아먹네. 알고보니 멍청한사람 ㅋ
솜땀 2024.03.28 10:24
[@명반] 방송할때도 당, 진영 가려가면서 말하곤 했음
크르를 2024.03.28 09:45
자기 주장을 고집하고

자기 모순을 인정 하지 않고..

끝까지 저러는 사람이...교수 고 박사라니...

많이 배웠다고 ...현명한게 아니라는것을 또 증명하는구나

저세대는 글러먹은 세대 인것인가.. 홍위병출신의  민폐 중국인 보는것 같다
짜르 2024.03.28 10:03
[@크르를] 세대가 문제가 아니라 저런 애들이 국짐의 선택을 받는다는거죠. 신기하게 저런 애들만 잘 골라서 주워 담는단 말이죠. 국짐. 정말 여러모로 대단하십니다. ㅎㅎ
피봉배 2024.03.29 14:06
공약은 어디있고, 대파가지고 이게 뭔 지1럴들이냐....1찍이나 2찍이나...ㅉㅉㅉ....
미루릴 2024.03.29 15:54
저짝에 들어가면 지능이 떨어지는 약이라도 먹냐?
존경했던 안철수박사님부터....왜들 이렇게 변하는거야;;;?
낭만목수 2024.03.30 07:07
욕망이 이성을 잡아먹은 케이스지 뭘...
유저이슈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18273 엄마에게 욕설하고 주먹질한 초등생…체벌한 아버지 입건 댓글+9 2025.02.07 17:18 5
18272 취업시장 전멸했다는 중소기업갤 댓글+18 2025.02.07 16:19 2
18271 집단폭행 당하고 있는 가나초콜릿 2025.02.07 15:43 15
18270 오요안나 母 "믿었던 선배라 부고했는데"…"어떡해" 95번 하고 조문… 댓글+4 2025.02.07 13:33 4
18269 2주에 3800만원, 가격 실화?"…산후조리원 찾다가 '화들짝' 댓글+7 2025.02.07 13:23 1
18268 부모와 짜고 장애 신생아 살해한 산부인과 의사 불구속 기소 2025.02.07 13:22 1
18267 남편을 정말 사랑하는데 관계는 하기 싫어.blind 댓글+5 2025.02.07 13:21 3
18266 2월 말부터 따뜻한 봄…"올해 여름은 4월부터 11월까지" 댓글+3 2025.02.07 13:11 1
18265 업무출장중 디즈니랜드 간 공공기관 직원 댓글+1 2025.02.07 12:52 4
18264 학급 인원이 줄면서 왕따아닌 왕따가 늘고있다고 함 2025.02.07 12:47 2
18263 친정엄마처럼 7세 아들 챙겨준 60대女…"띠동갑 남편과 불륜 관계였다… 댓글+1 2025.02.07 12:08 2
18262 최근 서울 초등학교 근황 댓글+5 2025.02.07 11:45 2
18261 25개월 딸에 '불닭소스' 먹여 숨지게 한 30대 부모…소주도 먹였다… 댓글+3 2025.02.07 11:39 1
18260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현재 상황 심각한 기업 댓글+1 2025.02.07 11:14 4
18259 시즌 29384572395834호 전정권씨 호출 댓글+3 2025.02.07 10:57 4
18258 생각하지 못했던 정무적 개입 댓글+2 2025.02.07 10:4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