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수입 중고 외제차 인기 떨어진 이유

요즘 수입 중고 외제차 인기 떨어진 이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파이럴사냥꾼 2024.11.02 14:21
아파트 > 취미생활 >>>> 명품 > 자동차 인듯
파이럴 2024.11.02 14:43
역시 집이 본질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견이 올라갈수록 느끼는건데 윗세대들의 패러다임과 관행에 생각보다 메리트가 많음

최소한 지금 이삼십충새키들 문화나 수준보다는 확실히 우월하다고 느낌.

근데강남에서 거북이-비행기는 뭔 디테일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짱규 2024.11.02 22:36
강남 거북이 비행기는 상상의 동물 해태 같은데????
타넬리어티반 2024.11.03 08:21
차도 물론 좋은거 타면 좋지 ㅋㅋ 근데 우선순위는 아님. 걍 적당한거 타고 다니다가 집부터 마련하고 살다보면 그냥 애도 크고 좀 큰 차가 필요하네? 하고 자연스럽게 실용성 때문에 바꾸는게 차지. 인생에서 차가 최우선순위인 사람들 중에 정상인 못봄. 허세 끝판왕들 남 보여주고 가오잡는 맛에 사는 사람들.

솔직히 금수저 물거나 돈 진짜 잘버는 특수 케이스 말고는 젊은 사람이 차부터 외제차 뽑아서 끌고 다니면서 5년도 채 안타고 바꿔댄다? 그거 생각보다 인식 되게 안좋음. 실속없이 허세만 가득하구나하지.
팙팙팙 2024.11.03 15:11
어차피 손가락질 하는 놈도 똑같은 서민.
찐부자는 ㅈ도 신경안씀
쿠리 2024.11.04 10:35
근데 집은 어뜨케사???  31살에 서울에 있는 ㅈㅈ소 다니고 있음. 실수령 250인데 월세,공과금,식비 60에 보험+휴대폰 20 ,차할부+기름값 30에 학자금10 .......기초 생활만 해도 120이 나가는데. 운동다니고 , 기본적 꾸밈을 위한 적당한 쇼핑, 주 1~2회 사람 만나고 하면 30~50만원 깔랑하게 저금하는데. 10년을 저금해도 6천뿐인데...? 작은사이즈 청년 청약을 넣을라해도 2억3억은있어야하고, 허물어지는 아파트를 사려해도 5억이던데?;;;;;ㅜㅠ
타넬리어티반 2024.11.04 15:21
[@쿠리] 차부터 사면 집 못사지. 지금처럼 모으다가 학자금이랑 차할부 끝나면 주담대로 허물어지는거 풀대출껴서 사서 갚는거임. 그리고 옷같은거 안산지 오래된듯. 기초 생활이 120인데 130이 남아야하는데 저축이 3-50이면 사람만나고 옷사는데 80-100을 쓴다는 소린데 사람만나고 옷사는데 돈 너무 많이 씀.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054 "한국에서는 일본도 겪지못한 사태가 벌어진다" 댓글+2 2025.01.17 10:16 5130 5
18053 서울구치소 독방선배가 윤한테 보내는 진심어린 조언 댓글+1 2025.01.17 09:27 4513 6
18052 헌법재판소가 열받아 변론 강제 종료한 이유 댓글+3 2025.01.17 09:13 4192 5
18051 부정선거의 근거 댓글+9 2025.01.17 09:08 4137 5
18050 윤비어천가 떳다!ㅋㅋ 댓글+9 2025.01.17 08:53 4005 8
18049 10년 전 비트코인으로 커피 사먹은 블로그 후기 댓글+5 2025.01.17 08:40 3924 2
18048 어메이징 ㅈ소 현장직 썰 댓글+2 2025.01.17 08:38 3692 2
18047 페이커 "상금 계산 따로 안 해, 돈 쓸 일 없어서 안 쓰는 편" 2025.01.17 08:34 3432 2
18046 김건희, 약으로 버티고 있다 댓글+7 2025.01.17 07:13 4132 3
18045 국힘 소속 대통령 3명을 구속시킨 입지전적의 인물 댓글+3 2025.01.17 07:10 4421 14
18044 뽐뿌펌) 새로운 정당정치 이념성향 분류 댓글+26 2025.01.17 07:09 3701 7
18043 신천지, 20대 대선 윤석열 '몰표' 지시 댓글+4 2025.01.17 07:06 3663 4
18042 윤석열 담당일진 댓글+2 2025.01.16 23:54 4683 3
18041 끝까지 인성질한 이기흥 전 대한체육회장 2025.01.16 23:30 4518 5
18040 결정사 매니저가 말하는 결혼시장 현실 댓글+3 2025.01.16 23:14 4533 3
18039 친구 치아 부러뜨린 4살에 3000만원 요구…재판부 판단은 댓글+7 2025.01.16 20:06 496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