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국민배우 김수미, 지병 악화 따른 심정지 사망

충격' 국민배우 김수미, 지병 악화 따른 심정지 사망

https://www.news1.kr/life-culture/general-cultural/5579528

 

 국민배우 김수미(75)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충격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25일 뉴스1 확인 결과, 김수미는 이날 오전 8시 8분께 심정지 상태로 서울성모병원에 실려왔다. 경찰에 따르면 현재까지 발견된 타살 흔적은 없으며, 지병으로 인한 사망으로 추정되고 있다.

 

 

 

 

너무 갑작스럽긴 하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이럴수가1234 2024.10.25 16:34
이런게 무플이라는게 참.....여기 사람들은 2찍 1찍 이런것만 관심있나보네.ㅋㅋㅋㅋ
통영굴전 2024.10.25 18:56
[@이럴수가1234] 잡았다 요 선동가 쉐끼, 쪽팔이냐 짱개냐
닉키 2024.10.26 01:05
저희 동네에도 김수미반찬가게라고 가게도 있고 고 김수미 이름이걸려진 음식도 많은데 이렇게 갑자기 부고소식을 접하니 당황스럽고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낭만목수 2024.10.26 20:14
아직 돌아가실때는 아닌거 같은데.. 그래서 더 황망한가 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저이슈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18273 엄마에게 욕설하고 주먹질한 초등생…체벌한 아버지 입건 댓글+9 2025.02.07 17:18 5
18272 취업시장 전멸했다는 중소기업갤 댓글+18 2025.02.07 16:19 2
18271 집단폭행 당하고 있는 가나초콜릿 2025.02.07 15:43 15
18270 오요안나 母 "믿었던 선배라 부고했는데"…"어떡해" 95번 하고 조문… 댓글+4 2025.02.07 13:33 4
18269 2주에 3800만원, 가격 실화?"…산후조리원 찾다가 '화들짝' 댓글+7 2025.02.07 13:23 1
18268 부모와 짜고 장애 신생아 살해한 산부인과 의사 불구속 기소 2025.02.07 13:22 1
18267 남편을 정말 사랑하는데 관계는 하기 싫어.blind 댓글+5 2025.02.07 13:21 3
18266 2월 말부터 따뜻한 봄…"올해 여름은 4월부터 11월까지" 댓글+3 2025.02.07 13:11 1
18265 업무출장중 디즈니랜드 간 공공기관 직원 댓글+1 2025.02.07 12:52 4
18264 학급 인원이 줄면서 왕따아닌 왕따가 늘고있다고 함 2025.02.07 12:47 2
18263 친정엄마처럼 7세 아들 챙겨준 60대女…"띠동갑 남편과 불륜 관계였다… 댓글+1 2025.02.07 12:08 2
18262 최근 서울 초등학교 근황 댓글+5 2025.02.07 11:45 2
18261 25개월 딸에 '불닭소스' 먹여 숨지게 한 30대 부모…소주도 먹였다… 댓글+3 2025.02.07 11:39 1
18260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현재 상황 심각한 기업 댓글+1 2025.02.07 11:14 4
18259 시즌 29384572395834호 전정권씨 호출 댓글+3 2025.02.07 10:57 4
18258 생각하지 못했던 정무적 개입 댓글+2 2025.02.07 10:4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