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이완규·함상훈 헌법재판관 지명 철회"

李대통령 "이완규·함상훈 헌법재판관 지명 철회"




대통령실 한덕수 전 총리가 권한 없이 했던 지명 철회


이재명 대통령은 5일 한덕수 전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지명한 이완규 함상훈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철회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한덕수 전 총리가 권한 없이 했던 두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oujsga 2025.06.05 19:46
사표 쓰고 나가서 수사나 받으세요
PROBONO 2025.06.05 21:37
기대했니?
gotminam 2025.06.05 21: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크플레임드래곤 2025.06.05 22:28
심지어 저거
이완규는 법제처장 자격으로 국무회의 참석해있는데
면전에서 취소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구구구구구구구구 2025.06.06 10: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 잘하네
ㅁㄴㅊ 2025.06.06 11:22
방송도 이제 한 명 뿐이던거 채워야지
파이럴사냥꾼2 2025.06.06 14:03
재매이햄이 탄산지대로인 사이다이긴 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이탑 2025.06.06 14:19
이재명은 진짜 안철수이준석때문에 한번 물마시고 얼마나 고생을 한건가 ㅋㅋㅋㅋㅋ
미루릴 2025.06.06 19:39
자다왔냐? 얼굴에 저거 무슨 자국이냐 ㅋㅋㅋㅋㅋ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721 시주함 돈 훔친 소년, 27년 만에 돌아와 “당당한 아빠 되고파” 댓글+2 2025.07.08 13:08 3914 9
19720 25억 횡령했는데 집행유예 나온 여자 경리 2025.07.08 11:24 4332 3
19719 이재용 회장님 오시니까 와인 준비해 주세요 댓글+6 2025.07.08 09:37 4194 5
19718 광양 계곡서 다이빙 20대 바위에 머리 부딪혀…하반신 마비 증세 2025.07.07 16:04 4939 4
19717 절박해진 조선업계 구인공고 근황 댓글+5 2025.07.07 14:24 4875 5
19716 의사들이 요즘 거품무는 이슈 댓글+5 2025.07.07 13:28 4899 8
19715 현재 육아 단톡방 터트린 감자탕 김 논란 댓글+12 2025.07.07 13:27 4339 2
19714 "CCTV에 XX 찍힙니다"…노상방뇨족에 야장 포차 주변 상가 몸살 댓글+1 2025.07.07 12:27 3744 0
19713 ‘채상병 특검’ 박정훈 대령 군사경찰 복귀 유력 댓글+1 2025.07.07 12:25 3064 4
19712 면사무소에서 집을 압류했다는 웃대인 댓글+5 2025.07.07 12:24 3771 5
19711 유영상 SKT 대표 "위약금 면제로 큰 손실…AI 투자 늦어져 뼈아픈… 댓글+10 2025.07.07 12:24 3939 1
19710 텍사스 홍수에 노빠꾸 상태인 레딧 2025.07.07 12:23 4310 4
19709 K리그에 EPL 감독이 오면 생기는일 댓글+6 2025.07.07 12:01 4499 18
19708 삼양식품 주식 가격만 보면 밤잠 못이루는 사람 댓글+5 2025.07.06 15:09 4673 7
19707 남자 키 165cm와 180cm의 연애시장에서 차이 댓글+2 2025.07.06 11:22 495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