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카페에 "女 구한다"…소박함 인기였던 노총각 유튜버, 과거 글 논란

장애인 카페에 "女 구한다"…소박함 인기였던 노총각 유튜버, 과거 글 논란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871406


5년 전까지만 해도 2030세대의 열렬한 환호를 받아 구독자를 끌어 모은 50대 남성 유튜버가 과거 작성한 글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한 시청에서 기간제 노동자로 근무해 온 그는 "여자에 관심 없다", "여자 타령하지 말아라"라고 주장하면서도 여성을 원한다는 것이 행동으로 드러나곤 했다.


그랬던 A 씨가 유튜브 개설 전 장애인, 탈북민, 새터민 그리고 미혼모 카페 등에 '여자를 구한다'는 식의 글을 게재해 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컹컹컹 08.06 16:42
독x노총각 이 양반인가
ㅋㅋㅋㅋㅋㅋ 08.06 17:53
요즘 하도 현실ㅄ들이 많아져서 자위하려고 그런건지

먹방이나 빈곤 포르노, 성공 포르노 같은 역겨운 컨텐츠가 각광 받고 있으니 이런 놈들도 먹고 사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되도 않는 것들이 출몰해서 인기도 얻고 사회적 민폐까지 끼치는 건

사회구성원들의 평균적인 지적, 교양 수준이 얼마나 곤두박질 쳐 내려가고 있는지를 나타낸다고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따위 컨텐츠에 구독자 15만이라는게 말이 되냐?? 이삼십한남충 ㅄ새키들 뭘 해도 개ㅄ짓만 골라 하는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910 '러닝' 돈 안 든다고?…"200만원 썼어요" MZ 돌변한 까닭 [대… 2025.07.27 3546 0
19909 “망설임 없이 뛰어들었다”…제주도 해변서 세 자녀 구한 아버지, 결국… 댓글+3 2025.07.27 2486 5
19908 태국-캄보디아 전쟁 근황 댓글+2 2025.07.27 2754 3
19907 아는 누나랑 여행가게되었는데 고민인 내향적 공무원 댓글+4 2025.07.27 3121 2
19906 무료 양산 나눈 대프리카... 돌아온 양심은 없었다 댓글+9 2025.07.26 3119 6
19905 지하철 부정승차 단속현장 댓글+3 2025.07.26 2284 4
19904 SPC가 지난 3년동안 처벌 안받은 진짜 이유 댓글+1 2025.07.26 2931 11
19903 軍 간부들, 혹시나 했더니…병사 복지비로 한우 사 먹었다 댓글+7 2025.07.26 2185 10
19902 호우피해로 산청에서 진주까지 떠내려간 소 2025.07.26 1692 5
19901 진짜 심각한 미국 필라델피아 근황 댓글+1 2025.07.26 2626 6
19900 폭우로 고립된 가평군 마을 사람들이 살 수 있었던 이유 2025.07.26 1670 5
19899 이번주 민생지원금 근황 댓글+1 2025.07.26 2216 5
19898 지자체 소개팅 행사... 시대착오적 비판 댓글+3 2025.07.26 1676 2
19897 폭우때 비상소집 걸려 출동했던 공무원 결말 2025.07.26 1512 1
19896 실버타운이라는 허상... 곰팡이 천국 폐허였다. 댓글+1 2025.07.26 1493 2
19895 “빨리 먹어라” 혼밥女 홀대한 여수 식당, 결국 과태료 처분 댓글+3 2025.07.25 211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