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민영화 체험 가능한 곳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우리나라에서 민영화 체험 가능한 곳
5,303
5
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전 세계 대한민국이 유일
다음글 :
싸가지 없는 ㅅㄲ 혼잣말 한 교사 무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캬캬캬캬캬이이이
2025.08.11 13:52
112.♡.208.149
신고
22년 10월에 안락사 직전의 유기견 입양했는데
심장병 B 1.5
기관지 협착
요걸로 2차 동물병원 다니고있고
6주마다 90만원씩 깨짐.
항암치료 받는 반려견 집은
1년에 아반떼? 소나타? 그냥 들어감.
농담이 아님..
동물병원 보험?!
노견이거나 유기견 입양인 경우 가입 심사조차 안됨..
우리나라 의료보험의 감사함을
반려동물 키우면서 느낌..
+
그리고, 혹시라도
“뭔 개한테 그렇게 돈을 쓰냐”
이런 비아냥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미리 차단하기 위해 덧붙이는데.
나한테는 단순한 동물이 아니라 가족이며, 끝까지 책임질 의무가 있다고 생각함.
병든 반려동물 치료비에 돈을 많이 쓰는 사람들을 비난하기보다,
어릴 때 귀엽다고 키우다가 나이 들고 병들었다고 내버리는,
마치 소모품이나 물건처럼 치부하는 무책임한 사람들을 비난하는 것이 맞음.
22년 10월에 안락사 직전의 유기견 입양했는데 심장병 B 1.5 기관지 협착 요걸로 2차 동물병원 다니고있고 6주마다 90만원씩 깨짐. 항암치료 받는 반려견 집은 1년에 아반떼? 소나타? 그냥 들어감. 농담이 아님.. 동물병원 보험?! 노견이거나 유기견 입양인 경우 가입 심사조차 안됨.. 우리나라 의료보험의 감사함을 반려동물 키우면서 느낌.. + 그리고, 혹시라도 “뭔 개한테 그렇게 돈을 쓰냐” 이런 비아냥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미리 차단하기 위해 덧붙이는데. 나한테는 단순한 동물이 아니라 가족이며, 끝까지 책임질 의무가 있다고 생각함. 병든 반려동물 치료비에 돈을 많이 쓰는 사람들을 비난하기보다, 어릴 때 귀엽다고 키우다가 나이 들고 병들었다고 내버리는, 마치 소모품이나 물건처럼 치부하는 무책임한 사람들을 비난하는 것이 맞음.
꽃자갈
2025.08.11 15:16
120.♡.135.213
신고
???: 틀림없이 요금을 내릴 겁니다
???: 틀림없이 요금을 내릴 겁니다
PROBONO
2025.08.11 15:59
118.♡.40.73
신고
우리나라에서 민영화 외치는 정치집단은 하나밖에 없지
우리나라에서 민영화 외치는 정치집단은 하나밖에 없지
제이탑
2025.08.11 18:04
222.♡.251.167
신고
동물은 안키우는게 답임
동물은 안키우는게 답임
Dijfddcv
2025.08.11 20:20
175.♡.45.20
신고
민영화가 필요한 분야가 있고 민영화하면 안되는 분야가 있는거지.
민영화가 필요한 분야가 있고 민영화하면 안되는 분야가 있는거지.
chelsea
2025.08.11 20:45
211.♡.60.71
신고
그렇다고 의료수가올리자하면 발작하는데...
그렇다고 의료수가올리자하면 발작하는데...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2
1
송도 재활용센터 발견 사람 다리, 요양병원 "실수로 배출" 신고(종합)
+1
2
검사 출신 변호사가 말하는 엘리트 금수저 김세의가 사이버렉카가 된 이유
3
전세사기 당하고 차에서 1년반 살고 새집 입주
+1
4
지금 예금, 적금하는 사람들은 바보라고 하는 여성
5
30년 넘게 생계 책임진 남편, 병들자 재산 빼돌려 내쫓은 아내
주간베스트
+4
1
학교에서 맞고 돌아온 아들을 개뚜드려팼다는 부부
+15
2
심각해 보이는 올림픽 공원 시위 근황
+1
3
월드컵 틀어준 교사들 색출한 교장에 성명문 낸 고등학생
+6
4
이란 재건 비용 450조원, 미국, "동맹국들이 낼것" 논란
+10
5
K-MAGA들이 그렇게 찬양하던 트럼프의 이란전쟁 결말
댓글베스트
+6
1
한국을 보며 자학의 극의에 이른 중국인들
+4
2
‘0’ 잘못 붙여서…감정가 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3
3
하천에 공구리 친 제주도 근황
+2
4
최근 발생한 토익 부정행위 사례
+2
5
마약으로 난리라는 강남 근황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067
강남 4성급 호텔 룸에서 자라나는 버섯.blind
댓글
+
2
개
2025.08.13 11:51
4651
2
20066
김상욱.... 윤미향 발언
댓글
+
17
개
2025.08.12 19:32
5402
2
20065
"약혼녀는, VIP 접대부"…성매매 다이어리의 회장님들
댓글
+
3
개
2025.08.12 19:04
5037
6
20064
왜 일본여자가 그렇게 인기가 많을까?
댓글
+
6
개
2025.08.12 19:02
5868
20
20063
박성재 "계엄이 어떻게 내란이냐"…반박한 법무부 과장과 갈등
댓글
+
2
개
2025.08.12 18:59
4041
5
20062
조국 윤미향 사면
댓글
+
8
개
2025.08.12 18:58
3902
4
20061
내란 특검, 계엄 전후 2개월치 국힘 의원 단체대화방 내용 삭제
댓글
+
3
개
2025.08.12 18:58
2990
3
20060
"밖에서 알몸이 그대로"...경북 유명 호텔 논란
2025.08.12 18:57
4214
1
20059
데이터센터는 과연 돈이 될까?
댓글
+
3
개
2025.08.12 18:47
3796
5
20058
극우화가 너무 심한 10대들의 모습
댓글
+
12
개
2025.08.12 18:28
4645
9
20057
회식 즐긴 12명 단체손님, 계산없이 '먹튀'…경찰은 "못 잡아요"
댓글
+
2
개
2025.08.12 18:19
3288
3
20056
직원 8명 좆소에서 회식했다는 디시인
댓글
+
3
개
2025.08.12 18:04
4196
2
20055
한국맥도날드가 지방에 소외된 지역들의 경제를 되살리고있음
댓글
+
3
개
2025.08.12 18:03
3752
2
20054
미국 관세전쟁 정면돌파하는 한국기업
2025.08.12 17:27
3714
3
20053
'테러 예고' 검거하니 절반이 2030
댓글
+
5
개
2025.08.12 17:26
2821
1
게시판검색
RSS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심장병 B 1.5
기관지 협착
요걸로 2차 동물병원 다니고있고
6주마다 90만원씩 깨짐.
항암치료 받는 반려견 집은
1년에 아반떼? 소나타? 그냥 들어감.
농담이 아님..
동물병원 보험?!
노견이거나 유기견 입양인 경우 가입 심사조차 안됨..
우리나라 의료보험의 감사함을
반려동물 키우면서 느낌..
+
그리고, 혹시라도
“뭔 개한테 그렇게 돈을 쓰냐”
이런 비아냥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미리 차단하기 위해 덧붙이는데.
나한테는 단순한 동물이 아니라 가족이며, 끝까지 책임질 의무가 있다고 생각함.
병든 반려동물 치료비에 돈을 많이 쓰는 사람들을 비난하기보다,
어릴 때 귀엽다고 키우다가 나이 들고 병들었다고 내버리는,
마치 소모품이나 물건처럼 치부하는 무책임한 사람들을 비난하는 것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