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석탄공사 전원 퇴직완료

대한석탄공사 전원 퇴직완료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석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크르를 2025.07.02 11:11
10년 석탄 사업은 종료라고 계속 말해왔고.

근래 몇년은 이직준비하고 옮길 사람은 이미 다 옮겨감..

남은 인원은....진짜...늙공 그자체..

다른 공사로 고용승계 해달라고 고집만 부림.

석탄공사도 노답인게

수년내로 폐업 되는게 확실시 되는데 수백억 들여서

신사옥을 건축하질 않나..

폐업 예고 된 상태에서도 신규 인력 뽑아대고 ...

도민 취업 가산점 있어서 지역내에서 계속 신규 충원 해왔음..
꼬만튀 2025.07.02 16:39
그럼 이제 연탄은?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794 "10억 집 팔아도 빚 다 못갚아"…이런 고위험가구 40만이나 된다 댓글+2 2025.03.30 08:34 5790 1
18793 한예슬 기사에 ‘날라리, 양아치’ 악플 무죄로 뒤집혔다. 댓글+2 2025.03.30 08:00 5468 1
18792 ‘공부 잘하는 약’ 찾는 엄마들…품절 사태로 ADHD 환자들 발 동동 댓글+2 2025.03.30 07:49 5225 0
18791 사람 죽었는데···' 방송인 김경화, 대체 급식에 불만 토로 댓글+7 2025.03.30 07:43 5760 3
18790 윤일병 11년만에 심의 결과 2025.03.30 07:40 6120 7
18789 ‘정신질환 강제 입원’ 2배로 늘었는데, 치료 병동은 폐쇄·축소 2025.03.30 07:39 5052 1
18788 "내 딸 때렸어?"학교앞 11살 남아 학대 혐의 30대女 무죄 댓글+1 2025.03.30 07:34 5535 4
18787 전한길, 경북 산불은 간첩소행 댓글+13 2025.03.28 22:35 9086 12
18786 “얼마나 뜨거우셨으면”…실종된 어머니 냉장고와 벽 틈새에서 발견 댓글+12 2025.03.28 16:05 8947 5
18785 산불피해 기부금 10억을 낸 군인 2025.03.28 16:00 7994 10
18784 부부관계 계속 피하는 남편, '50㎏→70㎏' 내 탓인가…상처받았다 댓글+3 2025.03.28 12:26 8017 1
18783 아들 숨지고 며느리 재혼…혼자 손자 키우는 할머니 "입양 고민" 댓글+1 2025.03.28 12:23 7167 2
18782 4대은행 깡통대출 역대최대 댓글+1 2025.03.28 12:19 7673 3
18781 은둔 청소년 10명 중 4명 “은둔 벗어나려다 실패” 2025.03.28 12:16 5561 1
18780 감동감동 “할 수 있는 게 없으니 기부라도”··· 일반인들 기부행렬 댓글+1 2025.03.28 12:15 519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