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보드 타던 10대 낚아채 '뇌출혈'…과잉단속 논란 / SBS 8뉴스

킥보드 타던 10대 낚아채 '뇌출혈'…과잉단속 논란 / SBS 8뉴스



 

킥보드 타던 10대 낚아채 '뇌출혈'…과잉단속 논란 / SBS 8뉴스


 



https://youtu.be/jV7gWhdf8L8

https://youtu.be/jV7gWhdf8L8

https://youtu.be/jV7gWhdf8L8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고딸추기 2025.06.24 00:14
경찰 분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슈야 2025.06.24 00:41
전동킥보드를 탈때 헬멧 착용하라고 법 명시 사항임.

헬맷 착용했으면 없엇을일.

무죄.
크르를 2025.06.24 07:34
[@슈야] 뭔 말인지 알고 하는거야??
고담닌자 2025.06.24 09:11
[@크르를] 경찰이 무죄란 말이것지
ahahajsjsjs 2025.06.24 09:41
[@크르를] ㅋㅋㅋㅋㅋ 넌 먼말인지 알고 하는말임?
kazha 2025.06.24 00:46
경찰 무죄.
요새 3명 타는 곡예 킥라니도 보이고 카카오 자전거 3명 타는 서커스도 하던데
스카이워커88 2025.06.24 09:59
어린학생들이 이런일 당해 안타깝긴하지만 그럼대체 어떻게 단속을 해야하지? 전동 킥보드에 번호판이 있나 아니면 따라 잡아서 정차유도하고 잡을 수 있나?
한마디로 그냥 두라는 이야기지
travis310 2025.06.24 10:19
헬멧 쓰고 다녀야지.
타우지 2025.06.24 11:41
그럼 일본경찰마냥 옆에서 멈출때까지 멈추라고 말하면서 따라다닐까
헬멧 안 쓰고 두명이서 타면서 염병할거면 알아서 낙법쳐
RAISON 2025.06.24 14:09
[@타우지] 일본에서 생활할때 내가 실제로 본건데
동남아 처럼 보이는 남자는 그냥 걸어가고 있었고
뒤에서 경찰 두명이 달려 오더니 날라차기 처럼 공중으로(두명이) 붕~ 뜨더니 무릎으로 찍어서
남자를 넘어 트리더니 팔 꺽던데 ㅋㅋ 절대 얌전하지 않아 ㅋㅋㅋ
스랄스랄스랄 2025.06.24 14:05
난 , 이런 일에 "과잉단속" 이라는 단어로 기사화 하고 엮어내는 언론이 싫다 ㅡㅡ

경찰이 테이저 건으로 쐈으면 과잉단속이 맞는거 같다.
Prkdngiv 2025.06.24 15:07
실제로 경찰 앞에 두고 공원길로 도망가는 킥라니들 자주 봄
웅남쿤 2025.06.24 15:30
인도, 과속, 2명, 헬멧안씀
이거면 깔끔하게 정리되는데?
저건 주행중인 킥라니 애샊끼들한테 테이저건 쏴도 합법임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276 자갈치 시장 횟집 10곳 중 3곳 손님없이 텅텅, 코로나 때보다 힘들… 댓글+7 2025.02.08 16:41 6141 0
18275 새벽에 난리난 판교 현대백화점 댓글+3 2025.02.08 12:09 7563 0
18274 퇴근길 교통사고로 뇌사…30세 방사선사, 6명에 새삶 주고 떠났다 댓글+2 2025.02.07 17:20 7978 6
18273 엄마에게 욕설하고 주먹질한 초등생…체벌한 아버지 입건 댓글+9 2025.02.07 17:18 7599 5
18272 취업시장 전멸했다는 중소기업갤 댓글+18 2025.02.07 16:19 8312 2
18271 집단폭행 당하고 있는 가나초콜릿 2025.02.07 15:43 7962 15
18270 오요안나 母 "믿었던 선배라 부고했는데"…"어떡해" 95번 하고 조문… 댓글+4 2025.02.07 13:33 6613 4
18269 2주에 3800만원, 가격 실화?"…산후조리원 찾다가 '화들짝' 댓글+7 2025.02.07 13:23 6192 1
18268 부모와 짜고 장애 신생아 살해한 산부인과 의사 불구속 기소 2025.02.07 13:22 5237 1
18267 남편을 정말 사랑하는데 관계는 하기 싫어.blind 댓글+5 2025.02.07 13:21 6045 3
18266 2월 말부터 따뜻한 봄…"올해 여름은 4월부터 11월까지" 댓글+3 2025.02.07 13:11 5088 1
18265 업무출장중 디즈니랜드 간 공공기관 직원 댓글+1 2025.02.07 12:52 5447 4
18264 학급 인원이 줄면서 왕따아닌 왕따가 늘고있다고 함 2025.02.07 12:47 5190 2
18263 친정엄마처럼 7세 아들 챙겨준 60대女…"띠동갑 남편과 불륜 관계였다… 댓글+1 2025.02.07 12:08 5148 2
18262 최근 서울 초등학교 근황 댓글+5 2025.02.07 11:45 5486 2
18261 25개월 딸에 '불닭소스' 먹여 숨지게 한 30대 부모…소주도 먹였다… 댓글+3 2025.02.07 11:39 500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