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선거 압승한 29세 극우 청년

프랑스 선거 압승한 29세 극우 청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짜르 2024.06.14 13:23
젊은 정치인들은 능구렁이 같은 꼰대들이 호시탐탐 노리고 있으니 아랫도리 잘 간수할 것. 한방에 훅 간다.
Doujsga 2024.06.14 15:19
[@짜르] 스캔들은 논란거리 안 되는 프랑스 정치를 모르네
아른아른 2024.06.14 19:20
[@짜르] 정치인은 정치만 봄. 본인 방향성이나 업적에 관한 문제 아니면 크게 문제시 여기지 않음.
긴급피난 2024.06.14 13:24
프랑스 머지않아 EU 탈퇴하겠네 ㅋ
아른아른 2024.06.14 19:19
[@긴급피난] EU탈퇴한 영국을 보고도 그럴수가 있을까요
긴급피난 2024.06.14 20:05
[@아른아른] 쟤네가 극우 중 그나마 온건인데 목표가 EU 탈퇴임
타넬리어티반 2024.06.15 05:23
유럽은 사민주의 기반으로 한 정당도 비교적 보수적인 정당인 경우도 있는데 쟤들한테 극우라봐야 우리처럼 정신나간 수준은 아니고 온건한 애들도 많음. 우리나라 극우는 거의 나치 수준이지.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302 부산 은행강도 미수 기사에 뜬 댓글 댓글+4 2025.02.11 10:57 4939 8
18301 신동엽 인간관계 조언 2025.02.11 09:32 5286 5
18300 최후의 보루인데 “싹 다 가져갔다”…눈물 흘리는 서민들 속출 2025.02.11 09:32 5096 2
18299 상가 눈물만 나옵니다. 댓글+3 2025.02.11 09:27 4800 1
18298 “졸업하려면 성관계”…조주빈보다 악질 ‘목사방’ 피해女 증언 댓글+1 2025.02.11 07:32 5217 2
18297 불법체류 하며 은밀한 파티…이미 수도권 곳곳 퍼졌다 '발칵' 댓글+2 2025.02.11 07:09 4287 2
18296 장성규 "세의형 덕분에 살인마 소리 들었다"…가세연에 직접 등판 댓글+4 2025.02.10 11:12 6417 2
18295 엔믹스 불매운동 하던 일본 근황 댓글+7 2025.02.10 09:54 7590 19
18294 굳게 닫힌 지갑에 결국...프랜차이즈 도미노 폐업 댓글+12 2025.02.10 09:53 6802 3
18293 머스크의 '큰 그림'은… "노동력, 기계가 대체" 댓글+2 2025.02.10 09:50 5395 0
18292 Ai때문에 it실업률 5.7%상승 댓글+4 2025.02.10 09:48 5322 0
18291 서부지법 투블럭남의 범행 계기 댓글+5 2025.02.10 09:42 5782 3
18290 엄마 폰에 뜬 '소개팅 알람'…프로필 사진에 20대 딸 사진이? 댓글+1 2025.02.10 08:15 6316 2
18289 국가직 치열해졌다... 9급 공무원 경쟁률, 24.3대 1 2025.02.10 08:12 5470 2
18288 극우 유튜버들이 얼마나 빡대가리인지 알아보자.... 댓글+3 2025.02.10 03:22 6895 16
18287 집도 사고 차도 샀지만 결혼을 못해서 죽고 싶다는 39세 공무원녀 댓글+3 2025.02.09 08:28 892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