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간지 7시간 만에 파양되어 보호소로 돌아온 강아지

입양간지 7시간 만에 파양되어 보호소로 돌아온 강아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ai2jdjxi2fkccoe… 2025.07.20 22:54
왜 저런짓을 한걸까요?
DyingEye 2025.07.20 23:23
뭔 짓을한겨?
대지진 2025.07.21 05:36
개 미용연습한거같은데 대가리만 나둔걸 보니
피즈치자 2025.07.21 06:10
[@대지진] ㅇㅇ 그런듯
KOREANT 2025.07.21 06:21
개 학대하는 사람들은 보통 기존에 개를 키우던 사람들임.
스카이워커88 2025.07.21 10:07
이거 학대로 고소 가능한거 아닌가요?
딱 봐도 개 미용연습용으로 쓰려던 악의가 보이는데
그리고 털 저렇게해서 보내놨고
스랄스랄스랄 2025.07.21 14:52
[@스카이워커88] 안타깝지만 증명이 어렵습니다 ㅠ
미용 연습?? 그건 표면적이고 뭔가 정신병이 있는 놈 같은데?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042 난리났던 집에 온 부하직원, 분유 타던 아내 성폭력 사건 피의자측 입… 댓글+4 2025.04.22 10:20 3915 9
19041 김수현 사생활 논란과 주가 조작 의혹, 골드메달리스트 최대 위기 2025.04.22 10:18 3050 0
19040 경찰 "쯔양 측과 논란 유감, 오해있다" 댓글+3 2025.04.22 10:17 3036 3
19039 성추행 의대생 버젓이 국시 합격…피해자는 의사 꿈 접었다 댓글+2 2025.04.22 10:15 2695 0
19038 SSG몰 랄프로렌 가품 논란 댓글+1 2025.04.22 10:13 3105 3
19037 학생보다 수학 못한다는 교사 blind 댓글+1 2025.04.22 10:12 3106 1
19036 여교 남교사 "출산 안하는 여자는 감옥 보내야… 2025.04.22 10:11 2439 0
19035 디시 치과 갤러리에서 거르라는 치과 특징 댓글+7 2025.04.22 10:02 3077 2
19034 카드앱 대출로 1억 돌려막은 수법…대법 "사기죄는 아냐" 2025.04.22 07:48 2828 1
19033 구글 전 CEO에릭 슈미트, “중국이 AI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 댓글+4 2025.04.22 07:47 2679 0
19032 온라인 게임 사기 급증 " 젊은 세대는 사기 잘 안당한다더니" 2025.04.22 07:23 2678 1
19031 딴 사람 까는 '뒷담화'의 비밀 2025.04.22 07:21 2565 1
19030 "빨리 먹어라"…식사시간 '30분 제한' 식당 논란 댓글+1 2025.04.22 07:19 2362 2
19029 대한민국 산업현장 사고 사례 이야기 2025.04.22 07:16 2489 0
19028 교제 미끼로 20대 여성 부모 재산 100억 원 가로챈 남성 구속 2025.04.22 07:14 244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