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의대증원’ 윤곽.. 지자체 벌써 유치전

이재명 ‘의대증원’ 윤곽.. 지자체 벌써 유치전









 

지역의대 28년, 공공의대 31년 개교 목표


이와 별개로 공공의료사관학교 설립


의대설립 외에도 지역필수의사제 도입 확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김택구 2025.06.28 18:10
이번에 파업한애들은 다른직업찾자. 그때 전공의하던새끼들 있는 병원은 거른다
몽헤알 2025.06.29 01:57
균형발전에 가장 큰 초석이다 이게 진짜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409 부산대 의대 25학번 근황 댓글+1 2025.02.20 13:25 7770 5
18408 중소 가서 신입 연봉 4000-4500 받고라도 경력 쌓는게 좋은듯 댓글+1 2025.02.20 11:47 6917 1
18407 ㅈ됨을 감지하고 빤쓰런한 중국 프로 축구팀 댓글+7 2025.02.20 11:31 7054 12
18406 박봄, 포기 없는 "이민호 내 남편"…2NE1 투어 성황인데 '난감' 댓글+4 2025.02.20 11:28 5460 0
18405 “자는데 20kg 콘크리트 덩어리가 쿵!” 55년 된 용산 아파트 천… 2025.02.20 10:58 5363 2
18404 홍준표 "명태균과 전화 딱 한번만 했다" ㅋㅋㅋ 댓글+3 2025.02.20 10:45 4656 1
18403 반려견과 산책 가는 줄 알았는데…나무에 묶고 줄행랑 '무개념 견주' 2025.02.20 10:39 4411 0
18402 더는 못 먹겠다 524만 먹방 유튜버 은퇴 선언, 왜? 댓글+1 2025.02.19 14:43 8418 3
18401 카페 콘센트를 막는 이유 댓글+5 2025.02.19 14:04 7160 2
18400 중소기업 직원인데 사장한테 고백 받았다 댓글+3 2025.02.19 14:00 7117 9
18399 '너무 일찍 떠난 별' 김새론, 발인…동료·팬 슬픔 속 영면 댓글+3 2025.02.19 13:30 5903 3
18398 사장이 밀어서 쓰러진 배달기사... cctv 확인해봤더니? 댓글+5 2025.02.19 12:24 5731 3
18397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승소 2025.02.19 12:16 4964 10
18396 길에 있는 차 박살낸 범인은 '기초생활수급자'? 댓글+1 2025.02.19 12:14 4798 2
18395 지방흡입 중 숨진 홍콩 재벌 3세…강남 병원 집도의 벌금 300만원 2025.02.19 11:56 5013 2
18394 아동 폭행한 40대 여교사 입건 2025.02.19 11:06 467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