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먹토 봤다"…'허위 제보' 대학동창, 벌금 700만원 약식명령

"쯔양 먹토 봤다"…'허위 제보' 대학동창, 벌금 700만원 약식명령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18447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음식을 먹고 토한다는 허위 사실을 유튜버에게 제보한 대학 동창이 벌금형 약식명령을 받았다.


오 씨는 쯔양의 대학 동창으로, 지난 2020년 11월 유튜버 주작감별사(본명 전국진)에게 쯔양이 대왕 파스타 먹방을 하고 온 날 파스타를 토한 흔적을 목격했다고 허위 사실을 제보한 혐의를 받는다.



허위제보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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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이야야야 03.30 13:29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갈 것을 왜 인생을 힘들게 사는거지
SDVSFfs 03.30 13:38
휴게소 장실에서 물을 일곱번 내린다던 목격담이 있는데 먹토 하겠냐~~~~
솜땀 03.30 14:37
벌금 700이면 싸게 먹혔네. 민사도 걸려나?
부국잉 03.30 15:25
[@솜땀] 하위사실 유포 초범인데 벌금 700이면 강한 처벌 쪽이긴 해요...
슈야 03.30 15:32
벌금이 싼게 아니야.

형사 로 처벌을 받은거
Plazma 03.31 00:02
벌금 7백만원이면 꽤나 쎈건데요.
어디가서 취직하긴 힘들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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