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에 현관문 활짝 열고, 스피커 트는 위층男.. 경찰도 소용 없다

새벽 3시에 현관문 활짝 열고, 스피커 트는 위층男.. 경찰도 소용 없다



https://naver.me/5tfKTxaX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DVSFfs 2025.05.16 16:12
내 옆집도 저랬는데..아랫집에선 창문에 얼굴 빼꼼 내밀고 담배피고 지금은 둘다 해결함
PROBONO 2025.05.16 16:14
미친 인간들이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는데
언제 어디서 누가 칼 들고 쫓아올 줄 알고 막 도발을 해대는지 모르겠음.
층간소음으로 죽고 죽이는 뉴스가 나온 게 한두번도 아니고.

요즘같은 세상일수록 더 예의와 매너를 챙기고 다녀야 한다고 생각함.
kazha 2025.05.17 02:53
존나게 두드려 쳐 맞으면 완치 될텐데
크르를 2025.05.19 11:25
안산 살때 중국인들이 저짓 해서 결국 내가 다른동네로 이사 나감..

대여섯명씩 같이 살면서 쓰레기 창밖에 던져 버리고 소리 지르면서 싸우고..

경찰 부르면 아무도 없는것처럼 소리 죽여 숨어 있음..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195 홍콩 화재 대규모 사망.실종 일어난이유 댓글+2 2025.11.27 18:06 1375 1
21194 나무위키 실검에 오른 물리학 교수 버튜버 사건(+편집자) 댓글+2 2025.11.27 17:57 1178 1
21193 일본남녀 100명 난교섹1스파티 적발이후 무혐의 뜬 사건 댓글+3 2025.11.27 17:51 1538 3
21192 어쩔수없이 자신의 본명을 공개해버린 버튜버 댓글+5 2025.11.27 17:37 1436 2
21191 한국은행 총재 "고환율, 금리차 아닌 해외주식 때문" 2025.11.27 17:28 779 0
21190 '샤넬백 든 여자 전원 OUT' 29기 영철, "300만원 월급받는 … 댓글+2 2025.11.27 17:20 1661 6
21189 검찰, '손흥민 아이 임신' 공갈 여성 징역 5년 구형 2025.11.27 17:03 720 1
21188 "직원이 빌면서 기어갔다"…다이소 매장서 엄마뻘 직원 무릎 꿇린 갑질… 댓글+6 2025.11.27 11:26 2508 8
21187 레전드 건설업자 댓글+3 2025.11.26 22:47 3817 6
21186 나나 자택 침입한 강도 사건의 전말 댓글+10 2025.11.26 22:45 4731 3
21185 프랑스 "의사들 미용으로 빠지는 것 막는 법안 통과" 댓글+3 2025.11.26 16:42 3084 8
21184 한 살 아들 데리고 고교생 제자와 호텔 다닌 교사…"혐의 없다" 불기… 댓글+3 2025.11.26 13:30 2851 0
21183 2만볼트에 감전되서 죽을줄알고 풀대출 땡긴 가족 댓글+1 2025.11.26 10:11 2723 1
21182 보이스피싱 전화번호 근황 댓글+3 2025.11.26 10:02 3046 2
21181 남극의 셰프 해동 논란 댓글+3 2025.11.26 10:00 3102 5
21180 현재 성추행이다 아니다 논란중인 마라톤 대회 댓글+3 2025.11.26 09:44 252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