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무인기 침투 윤석열 지시 녹취록 확보

북 무인기 침투 윤석열 지시 녹취록 확보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오지게좋아여 2025.07.03 11:41
정말 역사상 TOP5안에 드는 최악의 인간이하 생물이다
크르를 2025.07.03 13:09
알면 알수록 뭐 저런놈이 다 있지?

교만, 인색, 질투, 분노, 색욕, 탐욕, 나태 을 모두 함께 가지고

거기에 멍청한 놈이 입만 열면 거짓 말..

진짜..저기까지 올라간게...신기할정도다..
꾸기 2025.07.03 13:33
윤석열의 음성이 담긴게 아니라서..
부인할듯.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916 '러닝' 돈 안 든다고?…"200만원 썼어요" MZ 돌변한 까닭 [대… 2025.07.27 14:08 5417 0
19915 “망설임 없이 뛰어들었다”…제주도 해변서 세 자녀 구한 아버지, 결국… 댓글+3 2025.07.27 00:54 4744 5
19914 태국-캄보디아 전쟁 근황 댓글+2 2025.07.27 00:22 5294 3
19913 아는 누나랑 여행가게되었는데 고민인 내향적 공무원 댓글+4 2025.07.27 00:16 5483 2
19912 무료 양산 나눈 대프리카... 돌아온 양심은 없었다 댓글+9 2025.07.26 15:50 5674 6
19911 지하철 부정승차 단속현장 댓글+3 2025.07.26 15:23 5182 4
19910 SPC가 지난 3년동안 처벌 안받은 진짜 이유 댓글+1 2025.07.26 14:59 6256 11
19909 軍 간부들, 혹시나 했더니…병사 복지비로 한우 사 먹었다 댓글+7 2025.07.26 10:04 5195 10
19908 호우피해로 산청에서 진주까지 떠내려간 소 2025.07.26 09:59 4331 5
19907 진짜 심각한 미국 필라델피아 근황 댓글+1 2025.07.26 09:54 4692 6
19906 폭우로 고립된 가평군 마을 사람들이 살 수 있었던 이유 2025.07.26 09:50 4665 5
19905 이번주 민생지원금 근황 댓글+1 2025.07.26 09:50 5493 5
19904 지자체 소개팅 행사... 시대착오적 비판 댓글+3 2025.07.26 09:39 4869 2
19903 폭우때 비상소집 걸려 출동했던 공무원 결말 2025.07.26 09:29 5086 1
19902 실버타운이라는 허상... 곰팡이 천국 폐허였다. 댓글+1 2025.07.26 09:18 471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