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해운대 흉물 됐다…'자릿세 3500만원' 상인들 비명, 무슨일

결국 해운대 흉물 됐다…'자릿세 3500만원' 상인들 비명, 무슨일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60005?cds=news_edit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Coolio 2025.08.06 14:04
저거 임대료도 없이 부산에서 허가해준건데 거기에 운영사가 35백만원 임대료 받는건말도 안하고, 거기대가 전대도 금지인데
PROBONO 2025.08.06 19:17
그기 갱상도야!
통영굴전 2025.08.07 23:57
우리가 남이가~!~~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988 기업 면접비를 의무화 해야 하는 이유 댓글+6 2025.08.02 19:37 5670 10
19987 주차한 차 빼 달라고 했더니 스토킹으로 신고한 한녀 댓글+7 2025.08.02 18:39 5474 6
19986 ‘서부지법 투블럭남’ 징역 5년에 오열 “인생 망했다”/한겨레 댓글+13 2025.08.01 19:36 7093 16
19985 보배에 올라온 한 점주의 호소문 댓글+7 2025.08.01 19:35 6360 9
19984 [속보] "윤석열, 속옷만 입고 누운 상태로 버텨"...체포 무산 /… 댓글+18 2025.08.01 17:05 5855 5
19983 최근 일본에서 핫한 "경제 살리는 방법" 2025.08.01 16:45 5725 5
19982 점점 지칭이 왜곡되어진다는 민생회복쿠폰 댓글+3 2025.08.01 16:42 5391 4
19981 실제 초등학교 교사 민원사례 댓글+1 2025.08.01 16:42 5129 5
19980 카페서 남편 성기 절단한 50대 여성 긴급체포…"외도 의심" 댓글+2 2025.08.01 15:31 5364 3
19979 요즘 대한민국 결혼 근황 댓글+6 2025.08.01 15:18 6128 8
19978 학폭 배우들 이제 배우판에서 아웃된다 댓글+1 2025.08.01 15:03 5581 7
19977 '소비쿠폰' 없이 살아남기 위해 '할인' 폭격하는 대형마트 댓글+1 2025.08.01 15:00 5349 2
19976 학폭 지도 중 아동학대 고소 당한 교사 댓글+1 2025.08.01 14:44 4813 1
19975 버스 안 잠자던 옆자리 승객 가슴 만지려다 들킨 20대 벌금형 댓글+1 2025.08.01 14:40 5136 2
19974 오싹기괴 60대 고교생 정리 2025.08.01 14:13 525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