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형 브리핑 제도를 거부했던 기자들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개방형 브리핑 제도를 거부했던 기자들
3,939
20
2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무서운 기후위기 근황
다음글 :
중국돈 빨아보겠다고 월드컵 본선 진출 국가 늘린 결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언블락넴
2025.06.13 11:30
183.♡.184.196
신고
본인들이 잘못해도 저렇게 편의봐주고 특혜주면서 기자들한테 글좀 잘써달라~ 검사들한테 좀 봐달라 하면 됐었으니깐...개혁할 필요가 없엇지...돈만 쓰면 편하니깐
본인들이 잘못해도 저렇게 편의봐주고 특혜주면서 기자들한테 글좀 잘써달라~ 검사들한테 좀 봐달라 하면 됐었으니깐...개혁할 필요가 없엇지...돈만 쓰면 편하니깐
통영굴전
2025.06.16 23:04
121.♡.134.79
신고
이 썩어빠진 사회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조금이나마 나아질 수 있을까....
사회 곳곳이 부정과 부폐, 특혜와 기득권 카르텔로 뭉쳐져 있다..
이건 단지 윗물이 썩은 정도를 넘어선지 오래다. 이미 중간물과 아랫물까지 죄다 썩은내가 풀풀난다.
마치 조선 후기를 보는 듯 하다.
매관매직이 너무 일상화되어 있으며 시민 사회 도처에 사기꾼이 득실거린다.
사법 시스템은 고장난지 오래다.
민란이 일어나거나 외세가 침략하거나 둘 중 하나겠지
이 썩어빠진 사회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조금이나마 나아질 수 있을까.... 사회 곳곳이 부정과 부폐, 특혜와 기득권 카르텔로 뭉쳐져 있다.. 이건 단지 윗물이 썩은 정도를 넘어선지 오래다. 이미 중간물과 아랫물까지 죄다 썩은내가 풀풀난다. 마치 조선 후기를 보는 듯 하다. 매관매직이 너무 일상화되어 있으며 시민 사회 도처에 사기꾼이 득실거린다. 사법 시스템은 고장난지 오래다. 민란이 일어나거나 외세가 침략하거나 둘 중 하나겠지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5
1
여고생의 마지막 등굣길
+4
2
병든 남편 주려고 단팥빵 5개 훔친 80대 할머니에...경찰, 처벌 대신 도움
+3
3
1인당 GDP 최고점을 갱신하고 있는 대만인들이 외국으로 나가는 이유
+3
4
"셋업일까, 강간일까?"…지수오빠 vs BJ, '식데'의 전말
+11
5
"삼성 나락 갔을 때부터 X같이 모았다"…92년생 여성, 21억 수익 인증
+2
1
어린이 날인데 팀장이 자기 집에 안 오면 인사고과 나쁘게 준다길래 팀장 집에 갔다옴
+3
2
MZ덕에 정상화 되어가는 업종
+5
3
여고생의 마지막 등굣길
+6
4
트럼프 호무르즈 파견압박에 응하면 안되는 이유
+3
5
ㅇㅎ) gpt로 만든 일반인 인터뷰 방송 컨셉
+11
1
"삼성 나락 갔을 때부터 X같이 모았다"…92년생 여성, 21억 수익 인증
+6
2
[단독] 강남경찰서 ‘고인물들’ 비강남권으로 방출
+5
3
여고생의 마지막 등굣길
+4
4
병든 남편 주려고 단팥빵 5개 훔친 80대 할머니에...경찰, 처벌 대신 도움
+4
5
롯데 자이언츠, 5·18 앞두고 광주 연고 기아전 영상에 일ㅂ ㅔ표현 논란
(선진국 10개국) 트럼프 vs 시진핑 신뢰도 여론조사
2025.07.22 14:18
3
댓글 :
6
4648
논란의 울릉도삼겹살
2025.07.22 14:12
5
댓글 :
3
4930
김건희 박사학위에 이어 교원자격증도 취소 통보
2025.07.21 18:39
4
댓글 :
4
4714
수상한 강남 피부과 정체
2025.07.21 18:38
6
댓글 :
2
5440
여성 19명과 관계 맺으며 사기행각 40대…"딸 납치"…
2025.07.21 18:34
1
5194
"조잡한 총기로 3발 발사"…송도 총기 비극, 현장서 …
2025.07.21 16:38
2
댓글 :
1
4492
양치승 관장 전세사기로 폐업 위기
2025.07.21 15:54
1
댓글 :
1
4822
일본의 미쳐버린 신용카드 근황
2025.07.21 15:53
7
댓글 :
5
5298
송도 총격살해 사건은 아들이 아버지 생일 잔치 열어주다…
2025.07.21 14:52
2
댓글 :
7
4490
강남 유흥업소 단속이 힘든 이유
2025.07.21 14:37
7
댓글 :
5
5133
회삿돈 8억 빼낸 전 대표, 알고 보니 ‘회사를 살린 …
2025.07.21 08:52
5
댓글 :
2
5409
공무원 말려죽이는법 안다는 화성시 공무원 근황
2025.07.21 08:26
3
댓글 :
1
5044
입양간지 7시간 만에 파양되어 보호소로 돌아온 강아지
2025.07.20 22:53
7
댓글 :
8
5063
디시에 글 남긴 해병대 비비탄 난사 피해 사건의 견주
2025.07.20 22:46
3
댓글 :
1
4743
7말8초 인천공항 대란
2025.07.20 22:34
2
5172
게시판검색
RSS
206
207
208
209
2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사회 곳곳이 부정과 부폐, 특혜와 기득권 카르텔로 뭉쳐져 있다..
이건 단지 윗물이 썩은 정도를 넘어선지 오래다. 이미 중간물과 아랫물까지 죄다 썩은내가 풀풀난다.
마치 조선 후기를 보는 듯 하다.
매관매직이 너무 일상화되어 있으며 시민 사회 도처에 사기꾼이 득실거린다.
사법 시스템은 고장난지 오래다.
민란이 일어나거나 외세가 침략하거나 둘 중 하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