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형 브리핑 제도를 거부했던 기자들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개방형 브리핑 제도를 거부했던 기자들
3,084
2025.06.12 13:43
20
2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무서운 기후위기 근황
다음글 :
중국돈 빨아보겠다고 월드컵 본선 진출 국가 늘린 결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언블락넴
2025.06.13 11:30
183.♡.184.196
신고
본인들이 잘못해도 저렇게 편의봐주고 특혜주면서 기자들한테 글좀 잘써달라~ 검사들한테 좀 봐달라 하면 됐었으니깐...개혁할 필요가 없엇지...돈만 쓰면 편하니깐
본인들이 잘못해도 저렇게 편의봐주고 특혜주면서 기자들한테 글좀 잘써달라~ 검사들한테 좀 봐달라 하면 됐었으니깐...개혁할 필요가 없엇지...돈만 쓰면 편하니깐
통영굴전
2025.06.16 23:04
121.♡.134.79
신고
이 썩어빠진 사회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조금이나마 나아질 수 있을까....
사회 곳곳이 부정과 부폐, 특혜와 기득권 카르텔로 뭉쳐져 있다..
이건 단지 윗물이 썩은 정도를 넘어선지 오래다. 이미 중간물과 아랫물까지 죄다 썩은내가 풀풀난다.
마치 조선 후기를 보는 듯 하다.
매관매직이 너무 일상화되어 있으며 시민 사회 도처에 사기꾼이 득실거린다.
사법 시스템은 고장난지 오래다.
민란이 일어나거나 외세가 침략하거나 둘 중 하나겠지
이 썩어빠진 사회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조금이나마 나아질 수 있을까.... 사회 곳곳이 부정과 부폐, 특혜와 기득권 카르텔로 뭉쳐져 있다.. 이건 단지 윗물이 썩은 정도를 넘어선지 오래다. 이미 중간물과 아랫물까지 죄다 썩은내가 풀풀난다. 마치 조선 후기를 보는 듯 하다. 매관매직이 너무 일상화되어 있으며 시민 사회 도처에 사기꾼이 득실거린다. 사법 시스템은 고장난지 오래다. 민란이 일어나거나 외세가 침략하거나 둘 중 하나겠지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2
1
일본 총리가 뻘짓한 결과
+1
2
술 취한 여동기 성폭행한 로스쿨생, 목격자엔 "20만원 줄게, 넌 집에 가"
+2
3
어메이징 절반 먹고 케이크 환불
+3
4
호주가 미성년자 sns 금지하게된 결정적인 사건
+8
5
"안성재 '모수'는 모택동 찬양 의미, 그는 중국 공산당"…무분별 루머 확산
주간베스트
+21
1
여당의원들 '북한 사이트 접속 허용 법안'
2
'단역배우 자매 사망 사건' 공소시효 때문에 아무도 처벌 안받았음
+6
3
외국에서 정의한 K-방산
+1
4
李대통령, '위안부 혐오 시위'에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2
5
AI에 대해 버니 샌더스가 말한 인터뷰
댓글베스트
+8
1
명품 키링 다리가 '뚝!' 딸이 실수로 그런 건데…
+8
2
카페 화장실 이용했다고 감금했다던 카페측 입장
+8
3
아빠 롤렉스 시계 잃어버린 패륜남
+8
4
"안성재 '모수'는 모택동 찬양 의미, 그는 중국 공산당"…무분별 루머 확산
+7
5
군필자들이 선정한 군대 헬보직 TOP 20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300
최후의 보루인데 “싹 다 가져갔다”…눈물 흘리는 서민들 속출
2025.02.11 09:32
5020
2
18299
상가 눈물만 나옵니다.
댓글
+
3
개
2025.02.11 09:27
4726
1
18298
“졸업하려면 성관계”…조주빈보다 악질 ‘목사방’ 피해女 증언
댓글
+
1
개
2025.02.11 07:32
5149
2
18297
불법체류 하며 은밀한 파티…이미 수도권 곳곳 퍼졌다 '발칵'
댓글
+
2
개
2025.02.11 07:09
4218
2
18296
장성규 "세의형 덕분에 살인마 소리 들었다"…가세연에 직접 등판
댓글
+
4
개
2025.02.10 11:12
6329
2
18295
엔믹스 불매운동 하던 일본 근황
댓글
+
7
개
2025.02.10 09:54
7513
19
18294
굳게 닫힌 지갑에 결국...프랜차이즈 도미노 폐업
댓글
+
12
개
2025.02.10 09:53
6738
3
18293
머스크의 '큰 그림'은… "노동력, 기계가 대체"
댓글
+
2
개
2025.02.10 09:50
5327
0
18292
Ai때문에 it실업률 5.7%상승
댓글
+
4
개
2025.02.10 09:48
5270
0
18291
서부지법 투블럭남의 범행 계기
댓글
+
5
개
2025.02.10 09:42
5721
3
18290
엄마 폰에 뜬 '소개팅 알람'…프로필 사진에 20대 딸 사진이?
댓글
+
1
개
2025.02.10 08:15
6266
2
18289
국가직 치열해졌다... 9급 공무원 경쟁률, 24.3대 1
2025.02.10 08:12
5415
2
18288
극우 유튜버들이 얼마나 빡대가리인지 알아보자....
댓글
+
3
개
2025.02.10 03:22
6835
16
18287
집도 사고 차도 샀지만 결혼을 못해서 죽고 싶다는 39세 공무원녀
댓글
+
3
개
2025.02.09 08:28
8872
4
18286
尹, 인원 안 쓴다더니 바로 언급...과거에도 사용
댓글
+
16
개
2025.02.08 20:53
7615
4
18285
계엄이 성공했다면 벌어질 무서운 현실을 알아보자
댓글
+
17
개
2025.02.08 19:47
8623
16
게시판검색
RSS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사회 곳곳이 부정과 부폐, 특혜와 기득권 카르텔로 뭉쳐져 있다..
이건 단지 윗물이 썩은 정도를 넘어선지 오래다. 이미 중간물과 아랫물까지 죄다 썩은내가 풀풀난다.
마치 조선 후기를 보는 듯 하다.
매관매직이 너무 일상화되어 있으며 시민 사회 도처에 사기꾼이 득실거린다.
사법 시스템은 고장난지 오래다.
민란이 일어나거나 외세가 침략하거나 둘 중 하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