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부친 입 열었다…"내가 아버지니까 나설 수 있지"

박세리 부친 입 열었다…"내가 아버지니까 나설 수 있지"

출처 https://www.news1.kr/articles/?5453282


박세리희망재단 이사장 박세리 씨가 부친 고소와 관련한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더 이상 어떤 채무도 책임지지 않겠다"며 눈물을 보인 가운데 부친은 사문서위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1일 MBC 보도에 따르면 부친은 전화 인터뷰에서 "박세리가 있어야 얘들(시공사)이 대화할 때 새만금에서 인정을 해주지 않느냐는 생각에…내가 아버지니까 그래도 내가 나서서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했던 거지"라며 재단의 도장을 위조하지 않았고, 사업 시공사 측의 요청에 따라 동의만 해준 것이라고 주장했다.

 

ㄷㄷㄷ...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고담닌자 2024.06.20 12:04
아버지란 사람이 딱 지금 생각하고 행동하는게 내가 내 딸 이만큼 성공시켜놨으니 이정도는 내맘대로 할 수 있는거 아냐? 이게 강하게 작용하고 있네 ㅡㅡ;;;;;;;
크르를 2024.06.20 18:01
저런 애비 애미 많이 봤지..
realmt03 2024.06.21 10:33
박세리 대전집...
집앞이라 자주보는데 조용하네....

부모관련 이야기는 많이듣긴했음.. 유별나다고..
유저이슈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516 모의 출산 체험하다 장기 괴사한 남성 댓글+2 2025.03.04 12:50 4611 3
18515 징역 몇년 살고 느낀 점 댓글+3 2025.03.04 12:49 4706 2
18514 홍콩반점 짬뽕 점검 영상 일침 댓글 댓글+5 2025.03.04 12:48 4722 7
18513 배민 상담원이 고소했는데 어떡하죠.jpg 댓글+4 2025.03.04 12:47 4990 8
18512 '무료 강의' 최태성, 속내 밝혔다…"나도 벤츠 몰고 GD 집 살고파… 댓글+4 2025.03.04 12:46 5297 12
18511 서울 식당·편의점, 폐업이 개업 첫 추월 댓글+1 2025.03.03 19:20 6157 1
18510 요즘 대학생들은 학생회비를 얼마나 낼까? 댓글+2 2025.03.03 18:55 6272 3
18509 여자들도 버티기 힘들어 하는 여초직장 2025.03.03 18:00 6487 2
18508 논란중인 아이 셋, 입대 거부한 30대 판결 댓글+7 2025.03.03 17:54 5959 7
18507 '연봉 2억 받았는데 알바 자리도 없어'…30년 삼성맨의 눈물 댓글+4 2025.03.03 17:52 5489 1
18506 군 경찰 사칭하다 돈 뜯긴 20대 댓글+2 2025.03.03 17:42 4598 1
18505 머스크 '또' 아빠됐다, 13번째 소식 2주만 2025.03.03 17:25 3854 1
18504 재산 400조 세계 2위 부자의 일상 2025.03.03 17:22 4470 2
18503 '중국인 건보 먹튀' 수백억 적자?...알 고 보니 '충격 반전' 댓글+3 2025.03.03 17:18 4298 2
18502 버핏도 트럼프 관세 비판…"상품에 대한 세금, 전쟁행위" 2025.03.03 17:16 3556 0
18501 고령자 급발진은 계속 발생할수밖에 없다는 어느 유저 댓글+6 2025.03.03 17:09 4273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