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에 파리떼 다닥다닥, 이상해"…행인이 발견한 '고독사 추정 시신'

"창문에 파리떼 다닥다닥, 이상해"…행인이 발견한 '고독사 추정 시신'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838821


이웃집 창문에 파리가 한가득 붙어 있는 걸 수상히 여긴 시민이 경찰에 신고했다가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는 사연에 이목이 쏠린다.

 

A 씨는 "길 가다가 우연히 위를 올려다봤는데 어떤 맨션의 창문에 파리가 대량으로 붙어있는 것을 발견했다. 너무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검색해 보니 고독사일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너무 무섭다"라고 털어놨다.

 

경찰 확인 결과 집에서는 시신이 발견됐다. 사인은 고독사로 추정되고 있다.

 

 

ㅠㅠ 일본이라고 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903 집회 사라지자 콜라텍 찾는 6070 댓글+19 2025.04.10 09:49 4383 2
18902 여친한테 수고 많았다고 했더니 여친이 짜증냄.blind 댓글+11 2025.04.09 14:20 5873 3
18901 구직자 10명중 7명은 2025년 취업 매우어려워 질것 2025.04.09 13:21 4743 0
18900 '상호관세 연구' 경제학자 "트럼프, 내 논문 완전히 잘못 해석" 댓글+1 2025.04.09 13:19 4581 1
18899 블라) 스킨십이 이혼사유가 돼? 댓글+8 2025.04.09 13:17 5247 1
18898 사람 태워 산속 누빈다…늑대 닮은 日 4족보행 로봇 공개 댓글+6 2025.04.09 13:15 4838 0
18897 "이러다 다 죽어" 배민 '포장수수료 폭탄' 앞둔 점주들 댓글+1 2025.04.09 13:10 4382 1
18896 초등학교 5학년 교실에 들어온 민원들 댓글+2 2025.04.09 13:06 4848 3
18895 "아, X신 같은 게"…상담원이 은행 앱 설명 중 다 들리게 욕설 댓글+8 2025.04.09 11:25 4240 3
18894 이동욱 저격한 jk김동욱, "같은 이름 창피해" 댓글+7 2025.04.09 10:54 4213 2
18893 "성매매 근절" 여성들 골라 라방…후원금도 챙겼다 2025.04.09 10:24 4247 1
18892 블라) 요즘 문신 많이하는데 대기업도 문신 거르냐는 여자 댓글+4 2025.04.09 10:03 4751 4
18891 강아지 던져 죽인 父 살해하려 한 20대 딸 실형 댓글+5 2025.04.08 21:16 4565 1
18890 오늘자, 파면되고도 관저 산책중인 윤석열 댓글+15 2025.04.08 17:09 6293 5
18889 경찰 "전광훈, 모든 가능성 열고 수사"..내란선동' 윤상현•전한길도… 2025.04.08 15:29 532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