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女 “마약이 왜 불법이죠? 판사님이 왜 그걸 판단해요?”

20대女 “마약이 왜 불법이죠? 판사님이 왜 그걸 판단해요?”


 

당시 A씨는 “마약이 왜 불법인지 모르겠다. 판사님이 왜 그걸 판단하느냐”며 심리 재개를 요구했고, 이 파격적인 발언에 당시 법정 안에 있던 다른 사건의 피고인들조차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었다.

 

A씨는 몇 차례의 연기와 불출석으로 지난주에야 열린 변론기일에 출석해서도 현재의 마약사범 처벌 및 관리 방식에 대한 불만과 실망감을 표현했을 뿐, 자신의 범행에 대해서는 잘못한 게 뭔지 잘 모르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기도 했다.


---


https://naver.me/x8te1U7X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larsulrich 2024.11.01 19:51
어디서 본거 같은데.. 국정감사땐가?
다크플레임드래곤 2024.11.01 20:40
[@larsulrich] 엌ㅋㅋㅋㅋㅋ
??? : 그건 의원님 개인의 생각이시고요. 제 생각은 그렇지 않습니다.(새침)
ㅎㄹㅅㄷ박상현 2024.11.02 14:36
[@larsulrich] 부산 돌려차기남 사건
피해자가 용서를 안헸는데 왜 판사 본인이 용서하죠?
마다파카 2024.11.01 20:11
판사:내가 유일하게 판단할수있는 사람이다 썅년아
상낭자 2024.11.02 01:36
반성이 없으니 양형감경요소가 없는데 집유라고?이건 대체 뭐지?여자면 무조건 감경인건가?
정센 2024.11.02 17:32
[@상낭자] 마약투약 사범 초범은 보통 거의 다 집유나옴
콘칩이저아 2024.11.04 16:27
[@정센] 그니깐 반성도없는데 왜 집유냐고요 초범한테 집유주는이유가 반성하고 다시하지말라 이건데..이년은 반성도없고 지가 뭘잘못한지도 모르면 앞으로도 계속하겠다는건데....
파이럴 2024.11.02 01:51
이십충년 능지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삽십충때도 이런건 없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tii 2024.11.02 03:07
판사는 마약이 불법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사람이 아니라
마약이 불법으로 지정되어 있으니 그 법에 맞는 행위를 했는지 안 했는지 판단하는 사람
llliilll 2024.11.02 07:44
왜 잘못인지 모르니 또 하겠다는 여자. 또 하라고 집유 주는 판사.
유저이슈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18617 딸 학원비, 공과금, 보험료 다 내주는데…생활비 500이 모자란다는 … 댓글+3 2025.03.12 13:11 1
18616 “돈 급하게 필요한데”…남자 친구들에게 3억여원 뜯어낸 여성 실형 댓글+1 2025.03.12 13:09 2
18615 한 달 만에 '10조' 날렸다...테슬라 개미들 그야말로 '공포' 댓글+3 2025.03.12 13:08 1
18614 “엄마 때리지마”…지인에게 구타당하는 엄마, 울부짖은 7살 딸 2025.03.12 13:06 1
18613 연세대 의대, 미등록 후 휴학 신청 학생 제적 2025.03.12 13:03 0
18612 "홈캠서 들리는 신음, 남편 상간녀는 학부모…알몸으로 화장실서 발견" 2025.03.12 13:00 1
18611 슬전생 티저 공개 댓글반응 댓글+1 2025.03.12 12:38 4
18610 미국 때문에 빡쳐서 한국편 들어주는 일본 댓글+4 2025.03.12 12:37 12
18609 일본 여자중학교에서 벌어진 탈의실 도촬 사건 댓글+1 2025.03.12 12:36 3
18608 대학교 입학까지 했는데, 고등학교 졸업 취소 '날벼락' 2025.03.12 12:34 1
18607 '김수현, 중3 김새론에 볼뽀뽀' 사진 공개…"나 좀 살려줘" 문자 … 댓글+2 2025.03.12 11:31 1
18606 sns 유행이라서? 기계 흔들어서 인형 뽑은 학생 댓글+3 2025.03.12 07:54 2
18605 공복운동이 효과적이다? 전문가들 기겁 2025.03.11 14:16 6
18604 "자전거 타고 가던 초등생 치고"…되레 폭력 휘두른 60대 결국 댓글+2 2025.03.11 13:52 1
18603 한우 63마리가 굶어 죽었다…소유주 "바빠서 밥 못줘" 댓글+1 2025.03.11 13:26 0
18602 미국주식 폭락... 백악관 반응 댓글+1 2025.03.11 13:24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