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방부 "주한미군 감축 예정 보도 사실 아니다"

美국방부 "주한미군 감축 예정 보도 사실 아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oujsga 2025.05.24 13:03
트럼프와 국방부의 보이지 않는 UFC시작
PROBONO 2025.05.24 17:14
미군 입장에선 한국 주둔은 우리만 이득인 게 아니라 중국 바로 턱 밑에다 항시 항모전단을 띄워놓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라 한국에서 이젠 좀 나가라고 해도 좋게 좋게 잘 풀고 주둔 하는 게 비용적으로나 군사적으로나 압도적으로 미국에도 이득임.

선거철에 저런 이야기 슬쩍슬쩍 흘리는 건 차후 협상에서 한국의 주둔 비용 부담 올리려는 수작일 뿐이라고 봄. 문제는 성조기 흔들면서 미군철수할까봐 막 호들갑 떠는 특정 집단과 불안감 조성하는 언론들 때문에 여론상 한국 정부가 밀려서 미국과의 협상에서 항상 밑지고 들어감.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950 실수로 건 전화 한통 때문에…27번 연락에 협박까지 한 40대 댓글+1 2025.04.14 10:47 4337 1
18949 반년간 불꺼진 터널의 진실 댓글+2 2025.04.14 10:46 4117 2
18948 윤석열 전 대통령과 포옹한 ‘과잠’ 대학생···“대통령실 요청받아” 댓글+3 2025.04.14 10:46 4479 5
18947 세금만 거둘 수 있다면 성매매도 정당화?…발칵 뒤집어진 이 나라 댓글+2 2025.04.14 10:43 4136 1
18946 부산일보가 말하는 부산이 망하기 시작한 날 댓글+4 2025.04.14 10:42 4772 10
18945 거듭되는 ‘위기설’…올해 ‘부실 징후’ 건설사 36% 늘었다 2025.04.14 10:41 3544 0
18944 "선물 줄게 뒤돌아봐"…여고생의 목 9차례 찌른 10대 댓글+2 2025.04.14 10:17 4182 4
18943 취준생 성착취한 서울교통공사 직원…"무릎 꿇고 나체 사진 보내" 2025.04.14 10:16 3914 3
18942 이웃에 체액 테러 남성…전처 임신중에 성적 욕구, 차에서도 XX 꺼내 2025.04.14 10:15 3454 0
18941 트럼프는 닉슨의 냉전 전략을 쓰는걸로 보인다 2025.04.14 10:13 3537 1
18940 돈 잘벌면 모임에서 더 써야하나요? 댓글+3 2025.04.12 22:37 6250 3
18939 강동구 싱크홀 사망 사건 유가족 이야기 댓글+3 2025.04.12 20:46 6173 7
18938 제주도 도민 맛집 1위 댓글+3 2025.04.12 14:32 6974 8
18937 국가 첫 연구로 드러난 '영어유치원' 부작용…"스트레스·갈등 심각" 댓글+5 2025.04.12 14:03 6183 6
18936 '광명 붕괴 사고' 고립자 1명 구조 완료…사고 발생 13시간 여만 2025.04.12 12:06 548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