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분노...애엄마의 일기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트위터 분노...애엄마의 일기
2,936
2025.06.28 08:43
4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신임 국방부 차관 이력
다음글 :
오징어게임3 씨네플레이 기자 평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부초밥
2025.06.28 08:55
218.♡.201.202
신고
육아방식을 어떻게 하든 그건 부모의 선택이고, 어떤게 옳다라고 확실히 말할 순 없지만, 그걸 SNS에 올리고 자신의 육아방식과 다른 방식이 자녀를 망칠거라고 광역 돌려까기를 시전한 순간 욕먹는건 당연
육아방식을 어떻게 하든 그건 부모의 선택이고, 어떤게 옳다라고 확실히 말할 순 없지만, 그걸 SNS에 올리고 자신의 육아방식과 다른 방식이 자녀를 망칠거라고 광역 돌려까기를 시전한 순간 욕먹는건 당연
타넬리어티반
2025.06.28 09:34
211.♡.233.12
신고
책한권만 읽고 신념을 가져버렸네 ㅋㅋㅋ
책한권만 읽고 신념을 가져버렸네 ㅋㅋㅋ
제이탑
2025.06.28 14:49
222.♡.251.167
신고
육아방식 자체는 나쁜건 아니지만 SNS에 처 올리는순간 뇌가 없는거지
육아방식 자체는 나쁜건 아니지만 SNS에 처 올리는순간 뇌가 없는거지
소낙비
2025.06.29 01:38
1.♡.51.122
신고
스마트폰과 sns는 낭비와 해악이라 생각하는 애엄마가
스마트폰으로 sns에 그런 자신의 신념을 노출하고 욕먹는 광경
화룡정점으로 딸의 신원이 특정 될 수도 있는 사진까지
스마트폰과 sns는 낭비와 해악이라 생각하는 애엄마가 스마트폰으로 sns에 그런 자신의 신념을 노출하고 욕먹는 광경 화룡정점으로 딸의 신원이 특정 될 수도 있는 사진까지
미루릴
2025.06.29 18:51
59.♡.213.150
신고
왠지. 안아키 하던 병!신년이랑 동급으로 보이는데;;;
왠지. 안아키 하던 병!신년이랑 동급으로 보이는데;;;
꼬만튀
2025.06.30 08:52
121.♡.152.139
신고
나이들어 결혼하고 애낳은 엄마들이 보여주는 자식간의 세대갈등이라고 생각함
엄마가 47이고 자식이 초등학교 고학년이면 12~13세인데 결혼하고 애를 낳은게 34~5일거임
저엄마 초등학교땐 삐삐 시절일거고 물론 자기도 고학년이 될때까지도 삐삐는 가져보지 못했을거임
24~5살 에 결혼해서 애낳은 젊은 엄마들은 자기들도 초등고학년때 핸드폰을 가져봤기에 아무문제가 없다는걸 알고 있음
자식간의 세대차이 분명히 존재하고 부모들은 생각보다 그걸 인정하지 않으려함
"내가 그렇게 컷으니 너도 그렇게 커야해"
나이들어 결혼하고 애낳은 엄마들이 보여주는 자식간의 세대갈등이라고 생각함 엄마가 47이고 자식이 초등학교 고학년이면 12~13세인데 결혼하고 애를 낳은게 34~5일거임 저엄마 초등학교땐 삐삐 시절일거고 물론 자기도 고학년이 될때까지도 삐삐는 가져보지 못했을거임 24~5살 에 결혼해서 애낳은 젊은 엄마들은 자기들도 초등고학년때 핸드폰을 가져봤기에 아무문제가 없다는걸 알고 있음 자식간의 세대차이 분명히 존재하고 부모들은 생각보다 그걸 인정하지 않으려함 "내가 그렇게 컷으니 너도 그렇게 커야해"
남성가족부
2025.07.02 00:30
118.♡.66.89
신고
원래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서운거야
원래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서운거야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1
남편 퇴사 부르는 아내의 한마디는
+2
2
마두로 체포 당시 생존한 경비원 인터뷰 미군 충격 그 자체
3
IT 전문 헤드헌터 " IT업계 폭탄 맞았다"
+1
4
희토류 규제 맞고 발등에 불떨어진 일본 근황
+4
5
AI로 일자리 뺏긴 변호사, 회계사, IT전문가들
주간베스트
+6
1
미국 미네소타가 계속 난리인 이유
+3
2
안세영이 실력으로 바꿔버린 배드민턴협회 현재 상황
+3
3
전한길 유튜브 수익정지 진짜 이유
+2
4
李대통령, '위안부 혐오 시위'에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7
5
변호사가 말하는 뉴진스 다니엘 위약금
댓글베스트
+5
1
현재 일본 상황 간단 정리
+4
2
미개봉 5080파는데 구매자가 박스 열고 거래 파토냈네요
+4
3
AI로 일자리 뺏긴 변호사, 회계사, IT전문가들
+3
4
군갤펌) 이란인들이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혁명하는 이유 체감
+2
5
두쫀쿠 카다이프 대신 소면 넣은 업체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412
수능 국어영역을 보고 한탄한 현대카드 부사장
댓글
+
4
개
2025.02.20 17:15
8033
13
18411
우크라이나 농업국가로 전락 예정
2025.02.20 13:45
8045
4
18410
'이걸 과연 언론이라고 할 수 있을까?'
댓글
+
3
개
2025.02.20 13:30
8179
4
18409
부산대 의대 25학번 근황
댓글
+
1
개
2025.02.20 13:25
7694
5
18408
중소 가서 신입 연봉 4000-4500 받고라도 경력 쌓는게 좋은듯
댓글
+
1
개
2025.02.20 11:47
6847
1
18407
ㅈ됨을 감지하고 빤쓰런한 중국 프로 축구팀
댓글
+
7
개
2025.02.20 11:31
7003
12
18406
박봄, 포기 없는 "이민호 내 남편"…2NE1 투어 성황인데 '난감'
댓글
+
4
개
2025.02.20 11:28
5401
0
18405
“자는데 20kg 콘크리트 덩어리가 쿵!” 55년 된 용산 아파트 천…
2025.02.20 10:58
5299
2
18404
홍준표 "명태균과 전화 딱 한번만 했다" ㅋㅋㅋ
댓글
+
3
개
2025.02.20 10:45
4595
1
18403
반려견과 산책 가는 줄 알았는데…나무에 묶고 줄행랑 '무개념 견주'
2025.02.20 10:39
4357
0
18402
더는 못 먹겠다 524만 먹방 유튜버 은퇴 선언, 왜?
댓글
+
1
개
2025.02.19 14:43
8358
3
18401
카페 콘센트를 막는 이유
댓글
+
5
개
2025.02.19 14:04
7084
2
18400
중소기업 직원인데 사장한테 고백 받았다
댓글
+
3
개
2025.02.19 14:00
7049
9
18399
'너무 일찍 떠난 별' 김새론, 발인…동료·팬 슬픔 속 영면
댓글
+
3
개
2025.02.19 13:30
5842
3
18398
사장이 밀어서 쓰러진 배달기사... cctv 확인해봤더니?
댓글
+
5
개
2025.02.19 12:24
5660
3
18397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승소
2025.02.19 12:16
4899
10
게시판검색
RSS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스마트폰으로 sns에 그런 자신의 신념을 노출하고 욕먹는 광경
화룡정점으로 딸의 신원이 특정 될 수도 있는 사진까지
엄마가 47이고 자식이 초등학교 고학년이면 12~13세인데 결혼하고 애를 낳은게 34~5일거임
저엄마 초등학교땐 삐삐 시절일거고 물론 자기도 고학년이 될때까지도 삐삐는 가져보지 못했을거임
24~5살 에 결혼해서 애낳은 젊은 엄마들은 자기들도 초등고학년때 핸드폰을 가져봤기에 아무문제가 없다는걸 알고 있음
자식간의 세대차이 분명히 존재하고 부모들은 생각보다 그걸 인정하지 않으려함
"내가 그렇게 컷으니 너도 그렇게 커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