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면 아이 낳지 말라는 사람들이 이해 안가는 변호사

가난하면 아이 낳지 말라는 사람들이 이해 안가는 변호사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오지게좋아여 2025.06.18 11:24
극한의 가난으로 공장일을 하며 생활비를 벌고, 일하다가 왼쪽팔 장애를 가졌으며 초등학교 어렵게 졸업, 중졸검정고시, 고졸검정고시 이후 중앙대 법대(전액장학금 때문에 입학), 사법고시 합격하고(연수원 판사성적이지만 인권변호사 목표), 대통령까지 된 유례없는 대한민국 21대 대통령도 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336 "'몰카 찍는다고 잡혔어' 남친과 통화한 분, 조심하세요" 경고 왜? 2025.02.13 14:24 5359 0
18335 말문이 막히는 인도 성폭행 근황 2025.02.13 13:57 6058 2
18334 '일제 식민지배 찬양하면 처벌' 법안 발의 댓글+15 2025.02.13 13:32 5502 20
18333 8년차 유치원교사의 퇴직 댓글+6 2025.02.13 11:50 5859 3
18332 '전 국민' 로또 청약 역사속으로…무주택자만 '줍줍' 된다 2025.02.12 15:17 7084 3
18331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가해자 신상 폭로한 유튜버 4명 구속 댓글+4 2025.02.12 15:15 6863 4
18330 남편 버리고 다른 남자 찾는 44세 유부녀 댓글+10 2025.02.12 15:13 7776 3
18329 역에서 심정지로 쓰러졌다 눈뜬 남성 "출근해야 해" 병원행 거부 댓글+2 2025.02.12 15:07 6619 0
18328 檢, 노상원-김용현 카톡 확보 2025.02.12 15:05 5529 2
18327 대전 김 양 아버지 인터뷰보고 빈소에 근조화환 보낸 아이브 댓글+2 2025.02.12 14:45 5794 5
18326 현재 난리났다는 스푼스무디 사건 근황 댓글+1 2025.02.12 14:13 6089 3
18325 대전 초등생 살인사건 교육청 브리핑 요약 2025.02.12 14:12 4984 0
18324 어느 커뮤에 올라온 폭동 참여 직장동료 구속 후기 댓글+4 2025.02.12 13:58 5530 7
18323 음식물 택배만 훔쳐간 25세 남성 댓글+2 2025.02.12 13:56 4903 5
18322 '만성 적자' 대책없는 E스포츠 산업 댓글+6 2025.02.12 13:53 4808 2
18321 관심이 끊어진 서이초 사건의 진실 2025.02.12 13:35 509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