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김 양 아버지 인터뷰보고 빈소에 근조화환 보낸 아이브

대전 김 양 아버지 인터뷰보고 빈소에 근조화환 보낸 아이브





 

평소 아이브 장원영의 팬이었다고함..


하늘의 예쁜 별로 가길...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yingEye 2025.02.12 21:34
화환 보내준것도 감사한건데
다른 인터뷰에선 빈소 와달란다 그것도 유족 아버지가 ㅋㅋㅋ
장원영 SNS에선 이미 댓글 폭발 중
하늘이 보러 와달라고 ㅋㅋ
안타까운건 안타까운건데 왜 ㅅㅣ발 강요하는지 모르겠다
장원영 가는 순간 개아수라장 될거 뻔한데
생각이 있는건지
후룩딱딱 2025.02.13 20:46
참 안타깝고 슬픈일인데.. 장원영 조문오라는건 선 넘었지..
장원영이 저기 가는순간 대한민국 장례식장 헬게이트 오픈임..
우리 어머니가 생전 임영웅 팬이였는데..  우리 아버지가 나훈아 팬이였는데..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397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승소 2025.02.19 12:16 4889 10
18396 길에 있는 차 박살낸 범인은 '기초생활수급자'? 댓글+1 2025.02.19 12:14 4715 2
18395 지방흡입 중 숨진 홍콩 재벌 3세…강남 병원 집도의 벌금 300만원 2025.02.19 11:56 4926 2
18394 아동 폭행한 40대 여교사 입건 2025.02.19 11:06 4601 1
18393 현재 일본에서 난리난 병원 2025.02.19 11:04 5094 0
18392 "등록금 냈는데 합격 취소"…기숙학원 재수생이 왜? 2025.02.19 11:02 4673 2
18391 지금 퇴사 하지말고 버티라는 직장인 댓글+5 2025.02.19 08:16 6187 4
18390 미혼, 독거 유튜버의 제목이 점점 우울해지는 이유 댓글+5 2025.02.19 07:39 5799 3
18389 김세론 배우 빈소에서 언론에 부끄러움을 느꼈다는 기자 댓글+2 2025.02.19 07:36 7049 11
18388 외국인들이 놀란다는 한국의 문화 댓글+1 2025.02.19 07:31 5932 7
18387 문형배 재판관 집앞 댓글+2 2025.02.19 07:29 5213 4
18386 "우리집 팔아요" 당근 부동산 폭증 댓글+3 2025.02.19 06:47 4336 1
18385 '전설의 심해어' 돗돔, 제주서 낚시로 잡아…183㎝·140㎏ 댓글+3 2025.02.19 06:44 4149 3
18384 최근 전역증 재발급이 급증한 이유 댓글+6 2025.02.18 16:26 6615 4
18383 김새론 7억원 상당의 내용증명 받았다.txt 댓글+18 2025.02.18 16:23 6653 5
18382 지금 미국 정보 집단들이 난리난 이유 2025.02.18 16:12 6149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