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돌봐주는 걸로도 충분하다
떼쓰거나 과도한 민원에서
제도적 개선과 학교가 나서서
선생님들을 보호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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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년대 여성 우대정책으로 개꿀빨고
10년대 페미 선봉장하다가 운좋게 결혼해서
20년대 지들 애새끼를 극성빠수니질 하듯 키워서
현재 교권과 공교육이 지 랄 염 병이 난 거임
이번 감사에서 문제가 된 악성 민원 진상 학부모가 모두 여성,
직접 초등학교에서 일할때 미세먼지 심한데 왜 창문 열어놨냐고
즈그 집에서 학교보다가 민원넣은것도 아줌마였음.
개인적인 경험으로나 이번 감사결과로나 애미들이 미친 년인데?
물론 미친 애미년 단속못하는 애비들도 ㅄ들이지만,
치맛바람 날리면서 극성으로 구는건 애미들인거 알면서 흐린눈 하지 마쇼 ㅉㅉ
만약 나에게 선택할수 있는 기회를 준다면 과거 한반에 최소50-80명 까지 있고 채점부터 모든게 수작업이라 야근과 잔업이 일상인 시절의 교사를 선택하고 싶다.
왜냐면 그땐 선생님이었고 지금은 학원강사나 다를바 없는 취급이거든',,,,,
몸은 몇배 힘들순 있지만 지금과는 비할수 없는 권위와 두려움이 있는 존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