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2021년쯤 스타벅스커피 인터내셔널(SCI)에게서 스타벅스 코리아 지분을 사올 때 콜옵션이 있었음. 무슨 콜옵션이었냐면 이마트의 귀책사유로 이마트가 브랜드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불매 운동이 일어나거나 매출이 급감하는 등의 일이 벌어져 라이선스 계약이 해지될 경우 이마트가 보유한 스타벅스코리아 지분 전량을 SCI가 공정가치 대비 35% 할인된 가격에 강제로 되사올 수 있는 권리. 이게 실행되어 이마트 보유 지분(67.5%)에 35% 할인이 적용될 경우 손실 규모는 업계 추산 최대 7000억 원에 달할 수 있다는 분석이 있음.
멸콩은 외치지만 중국 알리바바와 함께 유통은 해야겠고
멸콩은 외치지만 중국OEM 과자를 노브랜드에서 팔아야겠고
다 좋은데 일관성은 좀 갖고 살자.
자칫하다간 이벤트 잘못 해서 7천억까지 날릴 수도 있는 상황이라 바로 대표부터 자른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