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길도 없는 골짜기에"…주왕산 초등생 발견 주봉 100m 아래였다

"어떻게 길도 없는 골짜기에"…주왕산 초등생 발견 주봉 100m 아래였다

https://www.news1.kr/local/daegu-gyeongbuk/6163936


지난 10일 경북 청송 주왕산에서 실종된 초등생이 사흘 만에 결국 숨진 채로 발견됐다.


학생이 발견된 곳은 등산로에서 100m 이상 떨어진 골짜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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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자갈 05.12 16:30
얼마나 후회될까
크르를 05.12 17:17
산지에서 실종 되면...내려가자고 하는 본능이 강하게 작동 하는듯...

내려가려고 하다가 사고가 많이 발생하거나...점점더 오지로 빠져 드는경우가 많다고 함..

제자리에서 STOP ..이라고..

가장 골치 아픈경우가...아무도...나의 실종 사실을 모를때......하산보다는...능선으로 올라가는게 ( 한국 한정,.,)

좋다고 함...

내가 온길 되집어 돌아갈수 있다면..돌아가는게 최선이고...그게 아니면...일단 다시 올라가보자...
이이이야야야 05.12 17:21
핸드폰이라도 있었으면....ㅠ
떡붕 05.12 20:25
저 아이 엄마는 사는게 사는게 아니게 됨
나도 20살에 두살 많은 형이 죽었는데
가족들 다 본인 탓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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