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을 앞두고 빡친 8~90년대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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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을 앞두고 빡친 8~90년대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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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기
05.12 10:16
211.♡.18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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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생 앞에서 팬티까지 벗긴 새끼도 있다.
아주 옛날이라 뒤졌겠지만..
전교생 앞에서 팬티까지 벗긴 새끼도 있다. 아주 옛날이라 뒤졌겠지만..
오진어
05.14 01:53
110.♡.216.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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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꾸기]
ㅋㅋ 나도 교탁위에 빤스 차림으로 올라간적 있는데 그때 담임이 할배였으니 지금쯤이면 나는 좋은 선생이었다 생각하면서 오래전에 디졌을듯
ㅋㅋ 나도 교탁위에 빤스 차림으로 올라간적 있는데 그때 담임이 할배였으니 지금쯤이면 나는 좋은 선생이었다 생각하면서 오래전에 디졌을듯
꽃자갈
05.12 10:39
112.♡.2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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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길가다 뵙게 되면 그 자리에서 큰절 올리고 싶은 은사님도 계시고
지금이라도 길가다 만나면 닌 아직도 그딴 식으로 사냐고 물어보고 싶은 새끼도 있고.
지금이라도 길가다 뵙게 되면 그 자리에서 큰절 올리고 싶은 은사님도 계시고 지금이라도 길가다 만나면 닌 아직도 그딴 식으로 사냐고 물어보고 싶은 새끼도 있고.
어른이야
05.12 13:46
183.♡.2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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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개
95%개
얌전운전
05.12 17:15
223.♡.1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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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술처먹고 들어와서 처자는데 애들 자습하게 해놓고 시끄럽다고 다 의자들고 책상위에 올라가 무릎꿇게하고 본인은 꿀잠자던 담임...
의자하나 오래 못들어서 책상들게하고 책상에 깔리면서 신음하던 아이들...에효.
.
점심시간에 술처먹고 들어와서 처자는데 애들 자습하게 해놓고 시끄럽다고 다 의자들고 책상위에 올라가 무릎꿇게하고 본인은 꿀잠자던 담임... 의자하나 오래 못들어서 책상들게하고 책상에 깔리면서 신음하던 아이들...에효. .
홍끼
05.12 21:48
118.♡.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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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방학때 일기장 하루 빠졌다고 빰싸대기 맞은거 생각나네
초1 방학때 일기장 하루 빠졌다고 빰싸대기 맞은거 생각나네
칼이이쓰마
05.12 22:45
58.♡.10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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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교 5학년때
산수 문제 못 풀었다고 교탁 앞에서
반 얘들 다 보는앞에서 뺨 10대 가까이 맞았던것 생각하면
그 선생..용서는 안된다
국민학교 5학년때 산수 문제 못 풀었다고 교탁 앞에서 반 얘들 다 보는앞에서 뺨 10대 가까이 맞았던것 생각하면 그 선생..용서는 안된다
샤샤발츠
05.13 04:48
211.♡.20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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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가르키던 학주 레옹. 등교길 명찰 안찼다고 교문에서 싸대기 남녀 안가리고 때렸지. 차라리 일관적으로 사회과 배치도 안했다고 팔에 회초리 때리던 영수가 나았지
수학 가르키던 학주 레옹. 등교길 명찰 안찼다고 교문에서 싸대기 남녀 안가리고 때렸지. 차라리 일관적으로 사회과 배치도 안했다고 팔에 회초리 때리던 영수가 나았지
한두번더
05.13 08:35
39.♡.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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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권위는 교사가 다 떨어뜨린거지...
지금은 폭력만 안 쓸뿐....촌지만 안 받을뿐,,,,,
그래서 그런지 애들이 반의 반으로 줄었는데요 애 이름 다 못외우고
애들 학업에 전혀 관심없음..늘 핑계는 수업외 업무가 너~~무 많다는 말만 하지....
이러니 사교육 시장이 커져만 가지...
학원 보내면 공부만 가르치는게 아니드라니깐...
교사의 권위는 교사가 다 떨어뜨린거지... 지금은 폭력만 안 쓸뿐....촌지만 안 받을뿐,,,,, 그래서 그런지 애들이 반의 반으로 줄었는데요 애 이름 다 못외우고 애들 학업에 전혀 관심없음..늘 핑계는 수업외 업무가 너~~무 많다는 말만 하지.... 이러니 사교육 시장이 커져만 가지... 학원 보내면 공부만 가르치는게 아니드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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