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을 앞두고 빡친 8~90년대생들

스승의날을 앞두고 빡친 8~90년대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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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기 05.12 10:16
전교생 앞에서 팬티까지 벗긴 새끼도 있다. 
아주 옛날이라  뒤졌겠지만..
오진어 05.14 01:53
[@꾸기] ㅋㅋ 나도 교탁위에 빤스 차림으로 올라간적 있는데 그때 담임이 할배였으니 지금쯤이면 나는 좋은 선생이었다 생각하면서 오래전에 디졌을듯
꽃자갈 05.12 10:39
지금이라도 길가다 뵙게 되면 그 자리에서 큰절 올리고 싶은 은사님도 계시고

지금이라도 길가다 만나면 닌 아직도 그딴 식으로 사냐고 물어보고 싶은 새끼도 있고.
어른이야 05.12 13:46
95%개
얌전운전 05.12 17:15
점심시간에 술처먹고 들어와서 처자는데 애들 자습하게 해놓고 시끄럽다고 다 의자들고 책상위에 올라가 무릎꿇게하고 본인은 꿀잠자던 담임...
의자하나 오래 못들어서 책상들게하고 책상에 깔리면서 신음하던 아이들...에효.
.
홍끼 05.12 21:48
초1 방학때 일기장 하루 빠졌다고 빰싸대기 맞은거 생각나네
칼이이쓰마 05.12 22:45
국민학교 5학년때
산수 문제  못 풀었다고  교탁 앞에서
반 얘들  다 보는앞에서 뺨 10대 가까이 맞았던것 생각하면
그 선생..용서는 안된다
샤샤발츠 05.13 04:48
수학 가르키던 학주 레옹.  등교길 명찰 안찼다고 교문에서 싸대기 남녀 안가리고 때렸지. 차라리 일관적으로 사회과 배치도 안했다고 팔에 회초리 때리던 영수가 나았지
한두번더 05.13 08:35
교사의 권위는 교사가 다 떨어뜨린거지...
지금은 폭력만 안 쓸뿐....촌지만 안 받을뿐,,,,,
그래서 그런지 애들이 반의 반으로 줄었는데요 애 이름 다 못외우고
애들 학업에 전혀 관심없음..늘 핑계는 수업외 업무가 너~~무 많다는 말만 하지....
이러니 사교육 시장이 커져만 가지...
학원 보내면 공부만 가르치는게 아니드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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