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6158108
일면식 없는 고교생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1명에게는 중상을 입힌 20대가 범행 당시 사용한 흉기가 발견됐다.
장 씨는 "사는 게 재미 없어 자살을 고민하다가 범행 충동이 들어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진술하며 우발적 범행을 주장했다.
일면식도 없는 사이라고...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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