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초에 민원이 거의 없는 이유

사립초에 민원이 거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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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야 04.27 12:05
무상급식을 이거에 엮는다고?
의식주 중에 하나인데?
keloko 04.27 12:43
[@슈야] 말뜻은 호이가 계속되면 둘리인줄 아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지
팙팙팙 04.27 20:49
[@keloko] 아니 아예 엉뚱한 예시라고 ㅋㅋ
성격 자체가 다르잖아
긴급피난 04.27 13:05
귀납적 오류.
3BHo 04.28 06:11
어쩌다보니 사립 초중고대네. 공립 다닌게 군대라니.
한두번더 04.28 10:14
이걸 부모만 딱 탓할 수 있을라나?
학교선생조차도 사립하고 공립 차이가 심한데.....
학업성취도 부터해서 애들 케어에....부모가 사립초 보내면서 한달에 내는 돈이 얼만데.....
부모,선생 모든걸 다 갈아 엎어야 공립이 산다...
지금은 그냥 뭐 개판 오분전이다..
저번에도 말한거 같은데...우리 애 담임이 여자선생인데(이건 뭐 학교에 남자선생님이 2명밖에 없으니..)
뭔 그리 휴가를 자주 내는지...임시담임선생님이 더 수업을 많이 한듯...
결국에는 1년을 같이 했는데 담임이 우리애 이름도 모르드라.....ㅋㅋㅋㅋ 반에 18명 밖에 없는데..ㅋㅋㅋㅋㅋㅋ
학원 선생들이 매달 애 성향부터 학업성취도 알려주는게 더 감사한...쩝 이러니..공교육이 살아날 방법이 있을라나????
스카이워커88 04.28 19:39
솔직히 교사 학부모 학생 모두의 관계가 작살난거지
교사가 학부모 학생 민원 눈치보고 학을때기 시작하면서 시작된거지 그냥 거의 직장이 된거...보람도 없고 민원은 진짜 말도 안돼고 괘롭힘 수준...
하도 학부모가 극성피니 운동회에 학부모 못오게 하더라
지인말 들어보니 뭐 자기팀 지면 애가 기분상한다 우리는 참관 못해서 애가 기죽는다 등등 아주 엿같은 민원들이 들어오는것 같더라 학교 일선의 힘듬을 모르거나 관심도 없고 본인들 인기관리만 신경쓰는 스윗한 정치인이나 교육감님들이 학교 권위와 교사, 행정직윈들 인권마져 무너뜨리고 엿같은 민원 다 수용하게 만든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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