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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싸패라며 초딩때 친구 눈을 샤프로 찍었니 어쩌니 깝치던 놈이었음
근데 진짜 우리학교는 엉덩이에 피가 나서
팬티에 피가 엉겨붙을때까지 패는 학교였음.
그새끼 싸패? 쌈질 허세? 담임한테 따귀 2대 맞고,
체육선생한테 죽도로 빠따 몇 대 맞고 딱 1달만에 없어짐ㅋㅋㅋㅋㅋ
흉내 내는 또라인거
마치 픽시 자전거 처럼 노브레이크임 적당히 징계가 있어야하는데 무조건적인 학생인권 어쩌구 저쩌구로 방치하고 학부모의 하교 문턱 낮춘다는 짓거리와 민원에 절절매게 만들어놔서 사회가 개판이돼고 저 꼬라지가 난거임